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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박권영 - 2015년 6월 27일
박권영 군은, 2015년 6월 27일에 원주중앙교회에서 침례를 받았습니다.
50. 쉬테판 리디야 블라지미로브나(ШТЕФАН ЛИДИЯ ВЛАДИМИРОВНА) - 2001년 1월 28일.
1980년생인 리디야 양은 비쉬케크에서는 열린 예언 전도회 후 비쉬케크 2번 교회에서 침례를 받았습니다.
카자흐스탄, 여성 납치해 신부 삼는 '보쌈 문화'에 몸살
연합통신은 중앙아시아의 보쌈 문화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제가 그 곳에 있을 때도 심심치않게 주변에서 들리던 이야기인데, 아직도 이런 악습이 청산되지 않은 모양입니다. 다음은 보도 내용입니다.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국가들에서 최근 '보쌈 문화'가 사회문제...
019 임유
2017년 6월 24일 영동교회 아버지 : 임완수 어머니 : 이재랑
부하라 구시가와 칼랸 미나레트
부하라의 구시가는 중세 이슬람 도시의 매력이 그대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도시로 들어가는 입구부터 포스가 심상치 않습니다. 도로의 양쪽에는 고풍스런 상점들과 이슬람 건축물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부하라의 백미는 포이 칼랸(Poi-Kalyan)이라고 부르는 세 건...
동티모르 단기선교팀
오랜만에 만나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세메이의 소나무 숲
세메이 시의 외곽에는 소나무 숲이 있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소나무들이 쭉쭉 하늘을 향해 뻗어 있었습니다. 국가에서 특별히 보호하는 침엽수림 보호구역이라고 합니다. 넓이는 지역에 따라 30~50 km이고, 길이는 100여 km이상 떨어진 러시아와의 국경 너머의 시베리아...
21. 기쁨-오원실
2018년 5월 27일 본부교회
고난과 늘 함께하는 은혜
(빌립보서 1:29)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지난 회에서, 30절의 고난에 대해서 이야기했는데요, 그러한 고난이 우리 곁에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
알마티 센트럴 모스크
알마티의 종교적 중심지는 센트럴 모스크(Центральная мечеть, Central Mosque)입니다. 흰색 대리석 벽에 황금색 돔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1890년에 지어진 옛 사원이 더 이상 신도들을 수용할 수 없게 되자, 1999년에 공공 기부금을 모아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
칭기즈칸 광장
몽골의 정식 명칭은 몽골리아(Mongolia)입니다. 몽골(Mongol)이란 원래 "용감함"이란 뜻을 지닌 부족명입니다. 그런데 몽골 부족이 칭기스칸에 의해 통일된 이후 계속 발전해 부족명이 민족명이 되었습니다. 해발 1,350m의 고지에 자리하고 있는 수도인 울란바타르는 "...
한국 ACT 겨울 LT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한국 ACT LT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청평 사슴의 동산 수련원에서 열린 한국 ACT LT는, 젊은이들의 삶과 사랑을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사히 잘 마칠 수 있도록 보호해 주신 하나님과,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
040 손경화 집사
2022년 2월 5일 강남하늘빛교회 조직 예배시에, 박연희, 박희숙, 배지선, 손경화, 이수영, 이정이 집사님이 안수를 받았습니다.
자신의 것을 되돌려 받음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 5:7)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롬 12:15) 욥바에 다비다라 하는 여제자가 있으니 그 이름을 번역하면 도르가라 선행과 구제하는 일이 심히 많더니 (행 9:36) ...
한-카자흐스탄 정상회담
한-카자흐스탄 정상회담이 카자흐스탄의 수도 아스타나에서 열렸습니다. 청와대는 정상회담 결과를 다음과 같이 발표했습니다. 양국간의 관계가 서로의 국민에 대한 상식적인 대우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다음은 청와대 발표 사항입니다. "카자흐스탄을 공식 방문중...
그리스도 안에서 가져야하는 다섯 가지 덕목 4 – 긍휼이나 자비
(빌립보서 2: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서 가져야 하는 덕목으로 “긍휼이나 자비”를 언급합니다. '긍휼'은 사랑에서 비롯된 '동정'이나 '애정'을 말하고, '자비...
그리스도를 바라보라.
만약 그대들이 자신의 부족들을 의식한다면, 그것을 애통하는 일에만 모든 기력을 다 바칠 것이 아니라, 바라보고 살아야 한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의 유일한 구세주이시다. (그분을 알기 위하여, 112) 우리가 하나님의 도성에 들어가서 영광 중에 계시는 예수를 바라...
감사
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함은 너희가 나를 생각하던 것이 이제 다시 싹이 남이니 너희가 또한 이를 위하여 생각은 하였으나 기회가 없었느니라 (빌 4:10) 바울은 크게 기뻐했습니다. 무엇 때문이었을까요? 그 이유는 바로 빌립보의 성도들이 바울을 생각하는 것을 느꼈...
우즈벡서 더욱 높아진 '고려인' 위상…지속 가능하게 하려면
뉴스1은 우즈베키스탄의 고려인들의 위상과 이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따뜻한 눈으로 고려인 디아스포라를 들여다 본 글이라 소개합니다. 다음은 기사 전문입니다.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우즈베키스탄 학생들과 고려인 동포들이 한자리에 ...
4. 강성표 선생님 - 1997년 5월 10일
1997년 5월 10일 안식일 오후, 문막 지구 연합 야외 예배가 사기막에서 있던 날, 강성표 선생님은 부인인 강민정 사모님과, 손윗 동서인 최재국 선생님과 함께 침례를 받았습니다.
‘물·전기 공유 시스템’ 무너진 중앙아시아 5개국...자원 분쟁으로 더 큰 갈등 가능성
아시아투데이는 중앙아시아 국가들이 소비에트연방(USSR·이하 소련) 치하에서 사용하던 물·전기 공유 시스템이 무너지며 국가간 자원 분쟁으로 더 큰 갈등이 싹틀 조짐이 보이고 있다고 영국 BBC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제가 그 곳에 있을 때도 심심치않게 듣던 얘기라,...
이슬람인들의 신성한 음식, 할랄(halal)푸드
전 세계 16억명의 신도를 자랑하는 무슬림은 코란을 중심으로 신앙생활을 하기 때문에 생활양식과 식문화도 이에 따라 형성돼 있다. 아랍어로 할랄은 ‘허용할 수 있는’이라는 의미이며, 이와는 상반되는 개념으로 ‘하람(haram)’이 있다. 할랄은 허용되는 음식이라는 의미...
우리는 기다리는가?
중동에 건설 붐이 일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남편들이 중동에 돈벌려 간 두 주부가 있었습니다. 둘 다 멀리 열사의 땅에서 가족들을 위해 일하는 남편을 생각하며 보내주는 돈을 꼬박 꼬박 저축했습니다. 통장에는 돈이 점점 쌓여가고 어느덧 당시로서는 큰 돈인 천만...
010 서도진
2012년 5월 5일 원주중앙교회 아버지 : 서황교 어머니 : 유 선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는 일
(빌립보서 2: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 어떤 사람이든지, 어떠한 일을 할 때에는 그 동기가 있습니다. 그 동기가 선한 경우도 많지만, 사도 바울은 조금 다른 동기를 가지고 일을 하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그들에게 있어 어떤 일을 하는 동기...
<7>터키 쿠샤다스, 분쟁의 역사 속으로 들어가다-민병욱의 이슬람에게 공존을 묻다.
우리나라와 같이 서쪽에는 에게 해, 남쪽에는 지중해, 북쪽에는 흑해로 삼면이 바다로 둘러 싸여 있고 에게 해와 흑해를 이어 주는 마르마라 해협, 마르마라 해와 흑해를 이어주는 보스포루스 해협, 지중해와 흑해를 이어주는 다르다넬스 해협으로 되어 있는 터키에서, ...
56. 코노프레프 알렉세이 블라지미로비치(КОНОПЛЕВ АЛЕКСЕЙ ВЛАДИМИРОВИЧ) - 2001년 1월 28일.
알렉세이 군은 비쉬케크에서는 열린 예언 전도회 후 비쉬케크 2번 교회에서 침례를 받았습니다.
105. 이해창 - 2007년 11월 24일
1987년생인 이해창 군은 삼육 대학교 카메카트로닉스 학과 1학년입니다. 2007년 11월 24일, 브니엘관에서 침례를 받았습니다.
동해 이레마을의 특별한 집회
오늘(10월 18일) 부터 23일까지 강원도 동해에있는 노인 복지 시설인 이레마을에서 특별한 집회를 인도합니다. 이레마을에서 근무하시는 선생님들과의 시간도 준비되어 있고, 입소해 계시는 어르신들과의 시간도 마련될 것입니다. 이 시간과 만남이 특별한 경험이 되고,...
벨기에도 부르카 금지 대열에
유럽이 이슬람 여성의 부르카(전신을 가리는 전통의상·사진) 착용에 제동을 걸기 시작했다. 벨기에 하원이 지난달 29일 유럽에서는 처음으로 부르카 착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데 이어 프랑스도 7월 부르카 착용 금지 법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프랑스 일간 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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