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는 술람미 여인의 노래입니다.

 

(아가 8:7) 많은 물도 이 사랑을 알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삼키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의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

 

사랑의 힘은 이 세상의 어떤 것보다 큽니다.

술람미 여인은 많은 물과 홍수라도 사랑을 삼킬 수 없다고 말합니다.

 

또한 사랑의 값은 이 세상의 어떤 것 보다도 커서,

온 가산을 다 준대 해도 그 마음을 움직일 수 없다고 말합니다.

 

재림교 성경 주석 3권은 이 구절을 이렇게 주석합니다.

순수한 사랑은 아무것도 그것을 파괴할 수 없다.

  그것은 살 수도 없다.

  최고로 높은 값을 제시할지라도 전적으로 멸시를 당할 것이다.

  진실된 사랑의 대적할 수 없는 힘과 영속성을 말해 주는 이 구절은 그 표현의 강력함에 있어서 유례가 없다

 

이토록 강하고 값진 사랑이 우리에게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