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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리 사람들도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필요한 것을 준비하는 좋은 일에 힘쓰기를 배우게 하라 (3:14)

 

바울의 마지막 당부중 하나는 열매 없는 자가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신앙의 열매란 무엇일까요?

바로 선한 행실들입니다.

선행이 없는 자는 열매가 없는 자입니다.

예수께서는 좋은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는다고 말씀합니다.

나무를 평가하려면 그 열매를 보아야 합니다.

잎이 무성하고 꽃만 아름다운 나무가 아니라 좋은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13:9, 15:2,16)

 

성도들은 선행에 힘써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이라 하면서도 그 삶이 전혀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지 않으면,

이는 위선입니다.

 

인류는 악을 행하는 데 익숙합니다.

그래서 선을 행해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선을 행하는 방법도 모르고, 또 행할 능력도 부족합니다.

이를 넘어설 수 있는 방법은 선을 행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선한 모본이 되어 가르치실 수 있는 분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열매는 나무를 심은 농부의 기쁨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열매는 하나님께 드리는 영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