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4 2월에 시작한 “행복한 교회가 이제 마쳐졌습니다.


'행복한 교회'인 빌립보 교회에 보내진 바울의 편지를 읽고 이야기하는 동안 하나님의 더 많은 은혜를 느꼈습니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교회의 뒤를 이어서,

"사랑하는 후배에게" 라는 제목으로 디도서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계속 성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