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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빨렌친스크 전도회 다섯째날과 여섯째날(8월 9~10일)
“오르다”, “다마라”, “루터교 목사님” 수요일, 점심 식사 초대를 받았습니다. 이 나라에서는 전도회를 다녀도 식사 초대 받는 일이 특별한 일입니다. 대개의 식사는 제냐, 라직 집사님과 함께 대충 자체 해결하지요. 그래서 전도회를 마치고 집에가면 대개의 경우 살이 ...
성묵이영묵이^^
ㅋㅋㅋ귀여워
바다위의 예술 하롱베이 2
전편에 이어지는 하롱베이의 바위섬들입니다. 날씨가 살짝 아쉽기는 하지만, 또 나름대로의 운치가 있습니다. 전설의 이야기처럼 용의 입에서 나와 흩어진 보석들처럼 아름다운 하롱베이의 섬들입니다.
고난이 남기는 유익들
다시, 잠간 29절로 돌아갑니다. (빌립보서 1:29)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 고난은 결코 혼자서 오지 않습니다. 고난에는 여러 유익과 복이 숨겨져 ...
딸을 살리기위해 생명을 내어놓은 아버지.
중앙 일보에 "'한국인 자스민' 코리안 드림만은 잃지 않길…"이라는 제목으로 게제된 안타까운 기사입니다. 9일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 이동호(45·서울 연희동)씨의 장례식장이 차려져 있었다. 3일장(葬)의 둘째 날이었다. 동호씨의 아내는 ‘자스민 이(李)’(33)씨다. ...
모든 상황에 처할 줄 아는 비결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빌 4:12) 바울은 두 가지 극단적인 삶의 환경에도 그 것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을 그리스도 안에서 터득하였습니다....
<16> 마지막 여정, 롬복과 길리 - 민병욱의 이슬람에게 공존을 묻다.
<마유라 물의 궁전> 1만8000개가 넘는 섬으로 되어 있는 인도네시아 여행은 섬에서 섬으로 이어진다. 수마트라 섬에서 시작하여 자바 섬을 거치면 레서 순다 군도로 이어진다. 그 군도에는 발리 섬, 롬복 섬 그리고 길리 3섬이 있다. 발리는 세계적인 휴양지로 ...
아론이 죽었을 때,
아론이 죽었을 때, 성경은 이렇게 짧고 간단하게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브에롯 브네야아간에서 발행하여 모세라에 이르러서는 아론이 거기서 죽고 거기 장사되었고 그 아들 엘르아살이 그를 이어 제사장의 직임을 행하였으며(신 10:6) 이스라엘 최고 지도...
반응
가로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애곡하여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마 11:17) “바로 여기에 영적 지식과 우월성을 가졌노라고 자랑하는 한 백성이 상징되었다. 그런데 저들은 하나님께서 저들에게 ...
새해가 밝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뜻밖의 선물..
7월 마지막 안식일,, 오랜만에 캅차가이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으로 들어서는데, 앞집에서 아이가 무슨 박스들을 가지고와서, 누가 와서 이것들을 맡기고 갔다는 것입니다. 짐작되는 바가 있어 한국 사람들이던가를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IS의 비극적 성공, 이들은 과연 누구인가
요즈음 이슬람 이슈는 IS에 완전히 함몰되어버린 듯합니다. 시대착오적으로 보이는 IS가 어떻게 성공을 거두었는지, 그들을 분석한 기사를 slow news가 게제했습니다. 다음은 기사의 일부분입니다. IS를 이해하고 그들에 대해 아는 데에 많은 인사이트를 제공...
우즈베키스탄, 27개국 대상 비자면제 프로그램 시행
우즈베키스탄이 세계 27개국을 대상으로 비자면제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VOA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샤프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당선인은 6일 이 같은 내용의 대통령령에 공식 서명했다고 하는데요, 대통령에 당선되자마자 중요한 일을 했...
목사님과..
목사님과..
바울의 이력서 2 - 바리새인
바울이 내민 이력서의 두 번째 부분은 바리새인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 만하니 만일 누구든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내가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의 족속이요 베냐민의 ...
교회지남 3월호에 기고한 중앙 아시아 선교 소식입니다.
대부분의 한국인에게 중앙아시아는 아직 낯선 지역이다. 중앙아시아에 대한 연상도 없고, 어떤 지역인지, 심지어는 지구상의 어느 부분을 중앙아시아라고 하는지도 잘 모른다. 그러나 중앙아시아에 있어 한국은 너무도 익숙한 선망의 대상이다. 중앙아시아의 다섯 나라...
방콕의 터미널 21
쇼핑의 천국이라는 방콕에는 여러 쇼핑몰들이 있지만, 아속역 바로 옆에 있는 터미널 21은 잘 꾸며놓은 재미있는 주상 복합 쇼핑몰입니다. 바로 옆에 있는 아속 역과는 육교를 통해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내부에 들어가면 메인 홀에서 6층까지 ...
빌립보인들을 다시 보리라는 열망과 확신
그러므로 내가 내 일이 어떻게 될지를 보아서 곧 이 사람을 보내기를 바라고 나도 속히 가게 될 것을 주 안에서 확신하노라 (빌립보서 2:23-24) 바울은 디모데를 천거한 후에, 이제 자신이 곧 재판을 받게 되리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재판...
제주의 녹차 밭
제주의 녹차 밭입니다. 설록차 회사에서 운영하는 듯...
우즈벡 대통령 장녀를 둘러싼 스캔들
차기 대통령 물망에 올랐다가 2건의 스캔들로 위기에 몰린 굴리나 카리모바 우즈벡 대통령 장녀. 패션디자이너, 가수로도 활동했다. <사진=이타르타스 통신> 카리모바 외국 투자 2건을 둘러 싼 스캔들 연루 최근 <파이낸셜타임즈>는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장...
프놈펜으로 봉사활동을 떠납니다
2010 한국 ACT 봉사대가 진한나 양이 일년간 봉사한 캄보디아 프놈펜 지역에서 진행됩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봉사하게 될 10명의 친구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해 주십시요. * 정근태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7-18 11:40)
비자를 받았습니다.
드디어 카자흐스탄 비자를 받았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 우여 곡절이 없는바는 아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온가족 모두 정상적인 비자를 받게 되었습니다.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17일에 출국하는 일이 더 확실해 진것 같습니다. 비행기를 타야 가...
선영이와 함께...
카자흐스탄으로 떠나기 전 채식 뷔페
한국 ACT LT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한국 ACT LT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경북 청도 연수원에서 열린 한국 ACT LT는, 감동의 말씀과 열심과 정열이 어우러진 무대였습니다. 무사히 잘 마칠 수 있도록 보호해 주신 하나님과,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되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의의 열매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기를 원하노라 (빌 1:9-11) ...
그리스도 안에 있는 진리
그리스도 안에 있는 진리, 즉 그리스도를 통한 진리는 제한이 없습니다. 성경을 연구하는 사람은 마치 그 깊이를 들여다보면 볼수록 더욱 깊고 넓어지는 샘 속을 들여다보는 것과 같은 신비를 그 속에서 발견할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 안에 있는 진리는 체험할 수는 있...
군대같이 당당한
솔로몬의 신부를 향한 찬사를 들은 예루살렘의 여인들은 화답합니다. (아가 6:10) 아침 빛 같이 뚜렷하고 달 같이 아름답고 해 같이 맑고 깃발을 세운 군대 같이 당당한 여자가 누구인가 그녀들은 술람미 여인을 “아침빛같이 뚜렷하”다고 말합니다. 마치 하늘에서 땅에 ...
대구 보건대 ACT 방문
5월 8일, 한국 액트 회장, 부회장과 함께 대구 보건대 ACT 친구들을 방문했습니다. 역시나, 내가 간 날 가장 조금 모이는 징크스....ㅋㅋ 체육 대회 때문에 여럿이 빠졌답니다. 그래도 ACT를 통해 처음 예수님을 만난 친구를 볼 수 있어 기뻣습니다. 대구 보건대, 화이...
나우르즈!(설날)
오늘(3월 22일)이 카자흐스탄 설날이다. 인근 공원에서 설날 기념행사가 있었다. 공원 안에는 장사꾼들을 비롯하여 중앙아시아에 살고 있는 여러 민족들이 각자 자신들의 전통문화를 소개하기 위한 코너들과 이들을 보기위한 관중들로 붐볐다. 공원 한쪽에선 이 행사를 ...
91. 샤이코바 까밀라 제이네트지노브나(ШАИКОВА КАМИЛЛА ЗЕЙНЕТДИНОВНА) - 2006년 7월 8일.
1993년생인 까밀라는 박지범 선교사와 함께 침례 공부를 하고 2006년 7월 8일 캅차가이 호수에서 침례를 받았습니다.

사진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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