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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의 우물들
출애굽기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한 후 홍해를 건너고 광야로 들어간 지 사흘 길, 그동안 마실 수 있는 물을 얻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사흘 만에 도착한 작은 오아시스, 그들은 그 곳에서 우물들을 발견했으나, 그 우물물은 마실 수 없는 물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스...
란저우 풍경과 백탑산공원
란저우는 원래 서부 강족의 영토였지만, BC 6세기경 진(秦)에 의해 정복됩니다. 이후 티베트와 탕구트족의 서하(西夏)의 통치를 받은 적도 있지만, 1041년에 송(宋)에 의해 재정복된 후, 1127년 부터는 여진족이 세운 금(金)의 지배를, 1235년 부터는 몽골족의 영토가 되...
눈내린 캠퍼스
삼육대학교 신학관과 백주년 기념관입니다.
“어떤 제약도 간절한 열망 앞에선 허물어져”
▲ 불가촉천민에서 차기 대통령으로 거론될 정도로 성공한 인도의 나렌드라 자다브 푸네대 총장은 인터뷰 내내 ‘기회균등’을 강조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저는 ‘달리트’(불가촉천민) 출신입니다. 침이 땅을 더럽히지 않도록 작은 항아리를 목에 걸고 다...
히에라폴리스와 빠묵깔레
로마시대에 번창했던 히에라폴리스, 신약 성경에도 등장하는 유서 깊은 도시입니다. 역시 신약 성경에 등장하는 라오디게아로부터 10km북방에, 골로새로부터 16km북서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히에라폴리스는 현재 빠묵깔레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한데요, 그 뜻은 "솜의 ...
183. 김아설 - 2021년 6월 26일
강남하늘빛교회 김아설 님은, 2021년 6월 26일에 제천 별새꽃돌 과학관에서 침례를 받았습니다.
비쉬케크 시내 둘러보기 1
비쉬케크는 키르기즈스탄의 수도입니다. 수도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단촐한 도시지만, 그래도 인구는 약 70만에 달하는 키르기즈스탄 최대의 도시입니다. 소련 치하였던 1926년부터 1991년까지는 키르기즈스탄 출신 소련의 장군 프룬제의 이름을 따서 도시 이름을 프룬...
카자흐스탄에 억류 중이던 우즈벡 목사, 제3국으로 망명
카자흐스탄에 억류되어 본국으로 송환될 위기에 놓여 있던 우즈베키스탄 목사인 마크세트 자바르베르게노프가 풀려났다. 그는 지난 12월 4일에 풀려났으며 바로 공항으로 이동하여 부인과 네 자녀들을 만났다. 이들은 얼마 후 미리 예약되어 있던 비행기표를 들고 독일...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슬람의 순례(하지)
이슬람의 순례에 참석한 이들에 관한 글과 사진입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kasda.com/?document_srl=153546
노트르담 대성당
세느강을 따라가며 걸으면, 유럽 특유의 장엄한 건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시테섬에 다다르게 됩니다. 시테섬에는 파리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곳인, 노트르담 대성당(Cathédrale Notre-Dame de Paris)이 있지요. 12세기 고딕 양식 최고의 걸작 가운데 하나...
내가 왜 감옥에 있는가?
<사진은 아직도 그리스의 빌립보에 남아 있는 사도 바울이 갇혔던 곳으로 전해지는 지하 감옥의 입구입니다.> 1920년 아르메니아가 공산 러시아에 의해 유린당한 이후 이 나라에서는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일이 무척 어려워졌고 위험했다. 그러나 신실한 신앙인인 네리 먼...
꾸따 해변
발리 최고의 명소는 꾸따 해변입니다. 발리의 여러 해변 중에서도 최고의 명성을 자랑합니다. 2002년에 찾은 꾸따 해변, 그리고, 2011년에 찾은 같은 장소, 뭐, 해변은 언제나 그렇듯 변한 것이 별로 없습니다. 해변의 파라솔은 고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해변을 평가...
하나님이 그를 높이심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빌 ...
9. 김두겸-김보라
2013년 10월 3일 - 원주 W-City 웨딩홀
8. 김두겸 군 - 1998년 6월 13일.
궁촌 교회 김화영-서주숙 집사님의 장남인 김두겸 군입니다. 여러 어린이들과 함께 성경 공부를 하고, 1998년 6월 13일, 궁촌 교회 앞 작은 개울에서 침례식에 참여했습니다.
아랍 이슬람 온건파 정치 영토 넓혀간다
중동지역의 독재 타도 물결을 타고 번지고 있는 새로운 정치지형에 대한 기사가 중앙일보에 실렸습니다. 이슬람과 관련된 중요한 모티브가 되고있는 상황입니다. 중동의 민주화 바람이 진정한 자유와 인권 존중의 기화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다음은 기사 전문입니다. "장...
여자는 운전·투표도 못하는 사우디 그러나 ‘49세 철녀’는 거칠 것 없다
[중앙일보] 아람코 중역 알 투니시 금녀 업종 정유회사 활약 대형 공단 조성 책임자로 사우디아라비아는 세계에서 여성들이 가장 억압받는 나라 중 하나다. 엄격한 이슬람 율법을 따르기 때문이다. 여성들은 운전과 투표를 하지 못하며, 외출할 때 얼굴과 몸을 꼭 가려...
얼마나 가까운지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약 5:8)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재림에 대한 복된 소망을 위하여 기다리고 바라며 기도하고 있는 순례자들이요 나그네들이다. 만일 우리가 이 사실을 믿고 실제적인 생활에 적응한다면 ...
넘어지는 사람
계속 넘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젠 넘어지지 않을 때도 되었건만, 자꾸 걸려서 넘어집니다. 보기에도 안쓰럽습니다. 실망으로 이미 가진 것 조차도 놓아 버릴까 걱정입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것을 잊지 않는 것이 대견합니다. 실수는 하나님께서 그를...
바울의 이력서 5 - 로마 시민
바울이 빌립보서 3:4-6에 내민 그의 이력서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그의 이력에 중요한 한 가지는 그가 바로 로마 시민이었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그의 선교 활동 중에 그의 로마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적절하게 제시함으로, 여러 위험을 피하게 됩니다. 사도행전 16...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름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빌 3:11) 우리가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자원하여 동참할 때, 우리는 그리스도의 부활에 동참하여 일어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이 진정으로 부활의 영광스러움을 바라보고 있다면 십자가의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
리펄스 베이
리펄스베이(Repulse Bay, 淺水灣)는 앞쪽으로 넓은 모래밭과 푸른 바다가 펼쳐져 있고, 뒤로는 높은 건물과 산이 조화를 이루는 홍콩 제일의 해수욕장입니다. 해변은 물살이 거칠지 않고, 해변을 따라 이어진 비치 로드에는 각종 상점들이 손님을 맞이하는, 관광객과 현...
루체른의 카펠교
루체른에 도착하자 비가 내립니다. 여행하기 제일 안 좋은~ ㅠㅠ 그래도 루체른의 명물인 카펠교[Kapellbrücke]를 보러 갑니다. 카펠교를 둘러본 일단의 관광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로이스강을 가로지르는 카펠교는 1333년에 놓인 다리로, 유럽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
030 구자룡 집사
2021년 1월 2일 봉두리교회
다시 찾은 노트르담 대성당
13년만에 다시 노트르담을 찾았습니다. 이번에는 아내와 함께, 그런데 아쉽게도 이번에도 또 비가 내립니다. (지난 글은 = http://1stdream.com/world_tour/21194) 비가와도 길게 늘어선 입장객들의 줄, 성당 내부의 모습입니다. 웅장한 기둥들과 스테인드 글라스, 주눅...
누구로부터의 자유?
제 오십년을 거룩하게 하여 전국 거민에게 자유를 공포하라 이 해는 너희에게 희년이니 너희는 각각 그 기업으로 돌아가며 각각 그 가족에게로 돌아갈지며 (레 25:10)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 8:32) 여러분은 죄의 노예로 있을 때 선한 일 따위...
에펠탑 1
파리 세느 강변에 서 있는 에펠탑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랜드마크입니다. <<에펠탑의 이전 기사는 아래를 클릭>> http://1stdream.com/index.php?mid=world_tour&page=8&listStyle=list&document_srl=2452 다시 찾은 에펠탑은 여전히 멋진 위용을 자랑하...
22. 뗀 라리사 그리고르예브나(ТЕН ЛАРИСА ГРИГОРЬЕВНА ) - 2000년 7월 15일.
1972년 생인 라리사는 최 멜리스 목사님과 함께 꾸일륙 고려인 교회에서 말씀을 공부해 왔습니다. 말씀에 대해서 오래 갈망해 왔던 그녀는 꾸일륙 교회 마당에 침례탕을 만들고 침례를 받은 첫 영혼이 되었습니다.
코란 소각파문 여파, 세계 곳곳 반미 반기독교 시위
미국의 한 과격한 목사가 코란을 태우는 행사를 기획했다가 취소했다. 그러나 미국 곳곳에서 그와는 상관 없는 반이슬람시위와 퍼포먼스가 열렸고, 이는 이슬람 국가에서 살고 있는 소수의 기독교인들의 안전을 크게 위협하는 요소가 되고 있다. 아프가니스탄 같은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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