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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ACT 방문
3월 7일, 신촌 ACT 를 방문했습니다. 역시나 정말 쪼금 모였다는~~ㅋㅋ 신촌 ACT 화이팅입니다~~~.
선교지에서 겨울나기
캅차가이는 춥습니다. 여름에 40도까지 올라가던 더위가 다 어디 갔냐는 듯, 아침에 일어나서 온도계를 보면 -25도 이하로 내려가는 날이 많습니다. 공식적으로는 얼마나 내려가는지 매스컴을 접하지 못해서 정확히 모릅니다마는, -30도까지도 간다고들 합니다. 최대 깊...
산마리노의 황혼 무렵
저녁 무렵이 되었습니다. 해가 서산 너머로 기울어졌습니다. 여전히 구름은 산마리노 구시가를 휩싸고, 성벽위의 가로등에도 불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시가지에도 여기저기 불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상점과 쇼윈도도 불을 밝히기 시작합니다. ...
예수의 이름 앞에 모든 무릎을 꿇게 하심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백도 2
바위의 모양이 기기묘묘해서 각각 이름들이 붙어있습니다. ​상백도의 매바위, 병풍바위, 쌍돛대바위 하백도의 서방바위, 각시바위, 석불바위, 등등... 너무 많아서 다 외울 수가 없습니다. 이 아름다운 섬 주변에서는 조기·갈치·고등어·농어·복어·참치·도...
자신의 것을 되돌려 받음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 5:7)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롬 12:15) 욥바에 다비다라 하는 여제자가 있으니 그 이름을 번역하면 도르가라 선행과 구제하는 일이 심히 많더...
프로그램입니다- 조정.
프로그램입니다... 물론 완성된 것은 아니고, 지난번 보다 조금 더 조정 것입니다. 그러나, 일정을 화요일에 시작하는 것으로 단축하는 것을 건의해 놓은 상태라, 만약 단축된다면 좀 더 조정이 필요하겠습니다.... 다음은 조정된 프로그램입니다. 월요일(중점사항 - 서...
용서가 만든 기적
(삼상 30:11) 무리가 들에서 애굽 사람 하나를 만나 그를 다윗에게로 데려다가 떡을 주어 먹게 하며 물을 마시게 하고 (12) 그에게 무화과 뭉치에서 뗀 덩이 하나와 건포도 두 송이를 주었으니 그가 밤낮 사흘 동안 떡도 먹지 못하였고 물도 마시지 못하였음이니라 그...
비쉬케크 둘러보기 2
키르기즈스탄의 수도 비쉬케크, 안타까운 소식들과 시민들의 희생의 이야기들이 들려와서 안타깝기만 합니다. 요즈음 유혈 참사 소식이 들려오는 정부청사 광장입니다. 그 때는 레닌상이 세워져 있었지만, 지금은 철거되었지요. 역시 정부청사 광장을 중심으로 오른쪽에...
천명선교사 지원자 훈련 프로그램에 갑니다.
6월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되는 천명선교사 지원자 훈련 프로그램에서 선교사 지원자들을 교육하기 위하여 갑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예비 선교사들을 위하여, 은혜롭고 보람있는 집회가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졸본 아따
키르키즈스탄 최고의 명물인 이스쿨 호수를 따라 돌다보면, 독특한 모습의 산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산들과 이스쿨 호수를 좌우로 두고 달리다 보면, 들어가는 입구부터 자작나무가 길게 늘어선, 인상적인 작은 도시를 만나게 됩니다. 바로 ‘졸본 아따’...
카자흐스탄의 후계 구도
카자흐스탄의 장기 집권중인 누루술탄 나자르바예프(75) 대통령이 자신의 딸을 부총리로 임명해 후계구도와 관련된 여러 추측을 낳고 있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11일카 자흐 대통령궁은 성명에서 "하원 부의장인 다리가 나자르바예바(52)를 부총...
이 사람을 보라!
그때 예수께서 가시관을 쓰시고 자주색 겉옷을 입고 나오시니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이 사람을 보라!"고 하더라. (요 19:5, 한글 킹) 빌라도는 예수님을 고소하는 사람을 쳐다보고 그 다음에 날카로운 시선으로 예수님을 바라보았다. 그는 지금까지...
구순구개열 수술 권위자 연세대 박병윤 교수 정년퇴임… 우즈베키스탄서 13년 동안 봉사 활동
구순구개열(언청이) 수술 분야 최고 권위자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성형외과 박병윤(65) 교수가 31일 정년퇴임했다. 1972년 세브란스병원에서 의료 활동을 시작한 지 39년 만이다. 박 교수는 10년 넘게 우즈베키스탄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해온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99...
융플라우 가는 길
융플라우는 3453m의 유럽 최고봉입니다. 알프스를 대표하는 고봉이지요. 때는 8월, 아래는 신록이 우거진 푸르른 시간입니다. 자, 이제 올라갑니다. 그냥 걸어서 가는 것은 아니고, 산악 기차를 타고 올라갑니다. 기차는 매우 좁긴 하지만, 산에 올라가는 기차니, 그러려...
사랑은 우리의 미래를 아름다운 무지개빛 소망으로 채우는 것
위의 그림처럼, 사랑은 말씀의 지배하에 있어야 합니다. 사랑은 우리를 십자가로 가까이 이끌어야 합니다. 사랑은 우리의 미래를 아름다운 무지개빛 소망으로 채우는 것이어야 합니다.
낙동강의 발원지 활지
낙동강의 발원지 활지
알마티에서 소식 전합니다...
안녕하세요? 봉사대 준비하시느라 수고가 많죠? 어제 제가 알마티에 가서 친구들을 만났는데... 물론, 어제 만난 친구들이 다는 아니지만,,,, 어제만난 친구들 말이,, 많은 친구들이 오전에 일을 한다네요.... 그래서, 오후에 프로그램을 갖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을...
동해의 밤
동해의 밤 풍경
우리는 기다리는가?
중동에 건설 붐이 일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남편들이 중동에 돈벌려 간 두 주부가 있었습니다. 둘 다 멀리 열사의 땅에서 가족들을 위해 일하는 남편을 생각하며 보내주는 돈을 꼬박 꼬박 저축했습니다. 통장에는 돈이 점점 쌓여가고 어느덧 당시로서는 큰 돈인 천만...
65. 김 알렉산드라 표도로브나(КИМ АЛЕКСАНДРА ФЁДОРОВНА) - 2001년 1월 28일.
1910년생인 알렉산드라 할머니는 이웃에 사시는 최현숙 할머니(66번)와 함께 비쉬케크에서는 열린 예언 전도회에 참여하셨습니다. 여러모로 불편하시고 92세의 고령에도, “조선에서 목사가 와서 수고하는데 빠질 수 없다”면서 열심히 참여하셨습니다. 전도회 후 최현숙 ...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그리스도 부활 성당
러시아 제 2의 도시인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아름다운 러시아 정교회 성당이 있습니다. 바로 그리스도 부활 성당인데, 피의 사원이라는 별칭으로 더 알려져 있지요. 이 그리스도 부활 성당이 피의 사원이라고 불리우게 된 것은, 1907년 데카브리스트 당...
12. 이재화-이정림
2014년 3월 2일 - 스칼라티움
새해가 밝았습니다.
실망과 혼돈의 시간이 많았던 2008년을 뒤로 하고, 해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가정과 일터에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랫만에 모인 네 식구
오랫만에 식구들이 다 모였습니다.
도전
오늘은 교회 증언 3권 14쪽에 있는 말씀을 함께 봅시다. "형제여, 그대는 위험을 무릅쓰는 일을 주저하고 있다. 앞길이 완전히 분명하게 보이지 않는 한, 그대는 감행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나 누군가가 바로 이 일을 해야 한다. 누군가가 믿음으로 행해야 하며 그렇...
112. 김은진 - 2008년 6월 7일
카 메카트로닉스 학과 1학년 학생인 김은진 군은 2008년 6월 7일 삼육 대학교 브니엘관에서 침례를 받았습니다.
고선지 장군의 땅 따라즈 - 둘째날(5월 7일)
따라즈는 우리 민족과도 관계가 있는 지역입니다. AD 747년 당(唐)나라는 쿠차(Kuqa, 庫車)의 절도부사(節度副詞)였던 고구려 출신 고선지(高仙芝) 장군의 지휘 하에 파미르고원(Pamir Plat.)으로 원정군을 파견하였습니다.(사진 ; 고선지 장군과 파미르 고원) 고선지 ...
001 허한주
1998년 5월 2일 궁촌교회 아버지 : 허 림 어머니 : 곽미녀
따라즈로 가는 길
오늘 따라즈로 전도회를 떠나 왔는데, 캅차가이부터 따라즈까지 차를 타고 오는 9시간 내내 좌우로 꽃이 피어 있었습니다.... 푸른 초원 위에 수놓아진 꽃 중에서 특히 이 이름 모르는 붉은 꽃은 오는 길 내내 좌우를 장식하고 있었습니다.... 지금이 꽃 피는 철인데, 2...

사진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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