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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잡의 대명사, 찬드니 초크 2
찬드니 촉에는 붉은 색의 자이나교 사원이 있습니다. 이 「스리 디감바 자인 랄 만디르(Shri Digambar Jain Lal Mandir)」사원은 아주 오래되고 유명한 자이나교 사원이랍니다. 붉은 색이 주변과 대조되어 금방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 자이나교사원은 1656년에...
2012, 맹방 유채꽃 축제
3년만에 맹방 유채꽃 축제에 갔습니다. 꽃은 언제 봐도 아름답습니다. 무수히 많은 꽃 중에 선택한 특별한 꽃, 사실은 특별할 것도 없습니다. 선택되었을 뿐... 멀리 삼척으로 넘어가는 언덕이 보입니다. 호산에 살던 17~18년 전, 수...
2019 동해삼척지구 장막부흥회
8월 30입부터 진행되는 '2019 동해삼척지구 장막부흥회'에서 강사로 말씀을 전하게 됩니다.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모이는 성도들께 충만한 은혜가 함께하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143. 강은택 - 2014년 11월 22일
강은택 군은, 원주중앙교회 강철 집사님과 김은영 집사님의 장남입니다. 2014년 11월 22일에 원주중앙교회에서 침례를 받았습니다.
우리를 변화시키실 수 있는 분
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 (빌 3:21) 그리스도께는 만물을 복종시키실 수 있는 힘이 있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몸도 그 날에 그리스도의 명령...
하늘색 좋아하세요
http://blog.naver.com/myhanayou 에서 펌
협력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 8:28)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길을 너희에게 가르칠...
023 박충현 집사
2017년 6월 10일 영동교회
대만의 야채와 과일들
대만의 신기한 야채와 과일들입니다. 먼저 이것은 고사리인 듯... 한국 것보다 훨씬 더 커 보입니다. 이것은 아마도 “여주”인 것 같습니다. 한국 것은 더 주황색으로 익는데, 대만은 그냥 이렇게 흰 것을 먹는 듯합니다. 저도 어릴적에 여주 넝쿨을 키워본 적이 있어서 ...
67. 정성숙 씨- 2001년 10월 27일.
1976년생인 정성숙 씨는 약혼한 사이인 김응호 씨와 함께 ACT 교회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강영주 씨와 함께 성경을 공부하면서 믿음을 키워갔습니다. 2001년 10월, 동대문 사회 복지관에서 침례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ACT교회에서 부부 집사로 하나님의 교회를 섬기고 ...
보성 녹차밭
보성의 대한 다원 녹차밭입니다. 설명이 별로 필요없는...
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삶
(빌 1:22) 그러나 만일 육신으로 사는 이것이 내 일의 열매일진대 무엇을 택해야 할는지 나는 알지 못하노라 (23) 내가 그 둘 사이에 끼었으니 차라리 세상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훨씬 더 좋은 일이라 그렇게 하고 싶으나 (24) 내가 육신으로 있...
영남대 액트 방문
5월 19일 저녁 영남대 액트를 방문했습니다.. 예약해 놓았던 스터디룸에 문제가 생겨서... 야외 모임... 지역 교회 전도회를 위해 고민하는 친구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영남대 액트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길....
키르키즈_전기중독_생활
사춘기 시절 누구나 한번쯤은 촛불에 대한 동경을 가졌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불빛을 밝히는 초를 바라보고 있으면 왠지 숙연해 지고, 마음이 차분해 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 순간에 무언가 비장한 각오와 결심 내지는 내일을 위한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될 것 ...
산마리노의 케이블카와 리베르따 광장
티티노 산에는 케이블카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산 정상 부근의 케이블카 스테이션입니다. 이 케이블카는 관광객들도 이용하지만, 산 아래의 주민들이 일터인 구시가지로 들어올 때 사용하는, 산 아래와 산 위를 연결시켜주는 중요한 교통수단이기...
성령을 잠잠케 함
 “성화는 매일 매일의 과제이다. 아무도 하나님의 요구 중 하나를 짓밟으면서도 하나님께서 저들을 용서하셔서 축복하시리라는 믿음으로 스스로 속이는 사람이 없도록 하자. 알고 있으면서도 고의적으로 죄를 범하면 성령의 증거하시는 음성을 잠잠하게 하여 그 영혼...
행복한 사람을 찾아라!
교제에서 가장 실수하기 쉬운 것은 “사랑의 희생”에 대한 잘못된 관념입니다. 사랑에 매료된 젊은이들은 사랑하는 이를 위하여 헌신하고 희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정답입니다. 다만, 사랑을 결정하기 전에, 그가 나의 희생과 헌신을 받을 만한 사람인지를 구별...
알마티 청년 야영회
8월 8일부터 14일까지.. 알마티 지역의 청년 30여명은 알마타우 산 속에서 야영회를 가졌습니다. 한국 야영팀이 와서 가르쳐준 야영의 기술과 패스파인더 기능들을 아우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저에게 지난 7월에 이슥쿨 호수에서 배운 서툰 한국말로 인사를 하는 청...
스킨십
사랑하는 연인들에 관한 이야기 중에 빼놓을 수 없는 이야기가 스킨십입니다. 물론 이야기하기가 좀 거북스럽고 민망하기도 하지만 중요하기도 하고, 그만큼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없으니까요. 스킨십에 대...
산정호수의 철인
산정호수의 철인
135. 박서인 - 2013년 6월 8일
박서인 양은, 2013년 6월 8일, 원주중앙교회에서 침례를 받았습니다.
십자가의 승리를 확대시킴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롬 8:32) 이 놀랍고도 무한한 선물이 주어졌을 때, 온 하늘 우주는 하나님의 측량할 수 없는 사랑을 이해하기 위한 노...
목사님과 장로님
3월 5일 양평 한화 리조트에서
010 전상구 장로
2018년 1월 6일 영동교회
[인터뷰] 바키세프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 내정자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가 새로 부임합니다. 대표적인 지한파인 둘라트 대사의 재임기간 동안, 한국과 카자흐스탄의 관계가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져, 원활한 상호 교류가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다음은 연합 뉴스의 인터뷰 기사입니다. 대사로 한국 두 번째 부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인 목사를 우즈벡으로 강제송환할 수도
우즈베키스탄인 가정교회 지도자 한 사람이 카자흐스탄 내의 감옥에 갇혀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 카자흐스탄 최고 법원이 그를 난민으로 판단한다면 우즈베키스탄보다는 상대적으로 좀더 자유로운 카자흐스탄에서 새로운 삶과 신앙적 활로를 모색할 수 있지만, 그렇...
72. 호로샤비나 나탈리야 바실례브나(ХОРОШАВИНА НАТАЛЬЯ ВАСИЛЬЕВНА)- 2003년 7월 19일.
1986년생인 나탈리야 양은 2003년 7월 ACT 비쉬케크 봉사대가 주최한 전도회 후 개최된 청년 야영회에서 침례를 받았습니다. 2003년 7월 19일, 아름다운 이슥쿨 호수에서 침례를 받았습니다.
스블론 사람들
다윗이 새로운 이스라엘의 왕위에 오를 준비를 하고 있을 때, 다윗의 편에 서 있었던 사람들의 목록중 스블론 사람들에 관한 언급 (대상 12:33) 스불론 중에서 모든 무기를 가지고 전열을 갖추고 두 마음을 품지 아니하고 능히 진영에 나아가서 싸움을 잘하는 ...
[작가와 화가가 함께 가는 新실크로드] ③ 천국 혹은 낙원의 길 -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우즈베키스탄
경주에서 이스탄불까지의 실크로드 구간 가운데 내가 주마간산 격이나마 풍정(風情)을 맛보게 된 곳은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세 나라야. 이 나라들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스탄’은 우리말의 ‘땅’, 유럽어로는 ‘Land’에 해당해. ‘땅’과 ‘스탄’은 ...
이슬람의 종파들.
세계 인구의 1/4은 무슬림입니다. 이렇게 많은 수의 무슬림들이 있기에, 이슬람의 종파는 매우 다양합니다. 아래의 표는 이슬람의 종파들을 계열별로 분류한 것입니다. 시아파가 15%, 순니파가 85% 를 차지하고 있고, 이슬람 신비주의 계통의 수피계열은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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