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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온정 지구
분단을 넘어 찾아간 금강산은 주민과 접할 수 있는 평범한 곳이 아니었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금강산 관광의 기지가 되는 온정지구는 그나마도 북한 주민들과 함께 만날 수 있는 장소였습니다. 온정지구에 들어서자 "반갑습니다"라고 쓰여진 글은 우리가 국외로 나왔는...
여섯명의 침례자 - 딸띄꾸르간 전도회 마지막 날(4월 15일)
건강 전도회 마지막날입니다. 오전에 안식일 예배의 설교를 마치고 곧바로 침례식을 거행했습니다. 일곱명이 상담을 마쳤지만, 실제로 침례에 참여한 사람은 여섯명이었습니다. 사진 제일 왼쪽은 알렉산더 목사님, 그 다음부터 소개합니다. 두 번째, 바비체바 안나 이바...
바다위의 예술 하롱베이 2
전편에 이어지는 하롱베이의 바위섬들입니다. 날씨가 살짝 아쉽기는 하지만, 또 나름대로의 운치가 있습니다. 전설의 이야기처럼 용의 입에서 나와 흩어진 보석들처럼 아름다운 하롱베이의 섬들입니다.
외국인에 규제 푸는 카자흐스탄
거주등록제도 완화, 노동비자도 현지서 발급중앙아시아의 카자흐스탄이 외국인에 대한 각종 규제를 대폭 완화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카자흐스탄에 거주할 당시 받았던 거주 등록증) 그동안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국가를 방문할 시 가장 귀찮고 신...
우리의 슬픔을 아시는 하나님
(마 5: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여기서 애통이라고 하는 말은 진정한 마음으로 죄를 슬퍼하는 것을 의미한다.”(보훈, 9) 모든 죄로 말미암아 예수께서 다시 상처를 입으시는 바, 우리 때문에 찔림을 받으신 예수를...
김봉수 선생님~~
비밀글입니다.
17. 김 그라이다 바실례브나(КИМ ГРАИДА ВАСИЛЬЕВНА) - 1999년 10월 27일.
꾸일륙 고려인 교회에 출석하면서 함께 성경을 공부한 김 그라이다 아주머니는 1946년 생입니다. 이날 큰딸 김 리나(15번), 작은딸 김 릴리야(16번), 그리고 큰 사윗감인 이 라디온(18번)과 함께 침례를 받았습니다. 그야말로 온 가족이 함께 침례를 받은 셈입니다. 칠...
주희씨
잘지내요? 다들 즐겁게 지내는 것 같아 좋네요... 대원들 분위기도 좋은 것 같고...... 뒷풀이 많이 많이 하시고,,, 뒷풀이가 다음 봉사대의 앞풀이가 되길,,,,,,, 사진 감사해요... * 정근태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5-20 19:50)
협력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 8:28)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길을 너희에게 가르칠...
하나가 되어 가는 과정
사랑은 두 사람을 하나가 되게 합니다. 그런데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두 사람이 각각 일정 부분을 희생하고 포기해야만 합니다. 이 포기에는 일정한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여러 모양이 있지요. 먼저, 두 사람이 각각 일정한 부분을 포기하는 것입...
구순구개열 수술 권위자 연세대 박병윤 교수 정년퇴임… 우즈베키스탄서 13년 동안 봉사 활동
구순구개열(언청이) 수술 분야 최고 권위자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성형외과 박병윤(65) 교수가 31일 정년퇴임했다. 1972년 세브란스병원에서 의료 활동을 시작한 지 39년 만이다. 박 교수는 10년 넘게 우즈베키스탄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해온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99...
사진입니다.2
박영남목사님 김정곤목사님 * 정근태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3-02 08:40)
우리는 기다리는가?
중동에 건설 붐이 일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남편들이 중동에 돈벌려 간 두 주부가 있었습니다. 둘 다 멀리 열사의 땅에서 가족들을 위해 일하는 남편을 생각하며 보내주는 돈을 꼬박 꼬박 저축했습니다. 통장에는 돈이 점점 쌓여가고 어느덧 당시로서는 큰 돈인 천만...
저는 데이트 상대가 없어요!
데이트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보면, “상대가 있어야 데이트도 하지요.”, “저에게는 먼 얘기예요.”라는 실망어린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만약 데이트 상대가 없다면 어떨까요?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은, 모든 젊은이들이 다 데이트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자존심 싸움
지금까지는 데이트를 할 상대를 고르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제부터는 “데이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데이트를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제일 첫 번째로 다가오는 문제는 자존심입니다. “자존심을 어디까지 세우느냐?”가 항상 문제를 만들지요. 문제는 내 자존심과 ...
회복
홈페이지 메인을 "회복"을 테마로 바꾸었습니다. 사람들은 참 회복되어야 할 일들을 많이 합니다. 그렇게 되지 말았어야 할 일들을 하고 나서 회복을 외치는 것은 어찌보면 황당한 일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누구나 "회복"을 기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어떤...
우즈베키스탄 경찰이 기독교인 모임에 난입하다.
[우즈베키스탄의 기독교인 모임] 지난 2008년 4월 3일 우즈베키스탄의 사마르칸드(Samarkand) 시(市)의 한 기독교인 가정에서 모임을 갖고 있던 기독교인들이 경찰에 연행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고, 무슬림 국가에서 박해 받는 기독교인들을 지원하는 국제 기독교 단체 ...
아랍 왕정국가도 ‘빵보다 민주화’
사우디·요르단·오만 선심성 유화책 안먹혀 유혈시위 확산…바레인선 “국왕 물러나라” 리비아에서 무아마르 카다피 정권과 반정부 세력이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트리폴리 공방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아랍의 민주화 기운이 본격적으로 중동의 왕정국가로까지 번지고...
고선지 장군의 땅 따라즈 - 둘째날(5월 7일)
따라즈는 우리 민족과도 관계가 있는 지역입니다. AD 747년 당(唐)나라는 쿠차(Kuqa, 庫車)의 절도부사(節度副詞)였던 고구려 출신 고선지(高仙芝) 장군의 지휘 하에 파미르고원(Pamir Plat.)으로 원정군을 파견하였습니다.(사진 ; 고선지 장군과 파미르 고원) 고선지 ...
산마리노의 황혼 무렵
저녁 무렵이 되었습니다. 해가 서산 너머로 기울어졌습니다. 여전히 구름은 산마리노 구시가를 휩싸고, 성벽위의 가로등에도 불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시가지에도 여기저기 불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상점과 쇼윈도도 불을 밝히기 시작합니다. ...
새해가 밝았습니다.
다사다난이란 진부한 단어가 딱 들어맞는 힘든 2010년이 지나가고, 희망과 함께 새해가 밝았습니다. 고옥의 작은 출입문 위에 붙어있는, "出入平安"이란 글처럼, 이 사이트에 오시는 모든 분들도, 댁내 두루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데이트 기간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피하기 위한 몇 가지 규칙 2
셋째, 데이트 상대를 지혜롭게 선택하십시오. 선택을 지혜롭게 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먼저는 조언을 듣는 것이 현명합니다. 충분한 경험이 없다면, 상대를 나보다 더 잘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의 지혜를 비는 것도 중요합니다. 특히 가족 중...
위로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위로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Thank you all for your comfort. Спасибо всем для Вашего комфорта. 갑작스레 아버지께서 우리 곁을 떠나신 황망한 시간, 연초의 바쁘신 시간 가운데 오셔서 위로해 주신 모든 분들, 위로의 글을 전해...
제천 청풍명월과 모노레일
충북 제천의 청풍면은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문물이 번성했던 곳이었습니다. 당연히 문화유적도 많이 있었지요. 그렇지만, 충주댐 건설로 인해 청풍면 후산리 및 황석리, 수산면 지곡리 등의 24개 마을이 수몰될 위기에 처하게 되자, 그 곳에 있던 문화재들을 ...
시리아, 교회를 돕기 위해 고민하는 세계의 교회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커스만 보면 과연 이 나라가 1년 반째 내전을 겪으며 세상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나라가 맞는가 하는 의심이 든다. 자동차, 택시, 버스 등이 거리를 메우고 다니고, 상점도 평소와 다르지 않게 열려 있다. 사람들은 편하게 도시를 활보한...
나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너희의 간구
바울은 결코 자신이 무엇을 했다거나 이루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아는 바울은 대단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에게 아무리 강한 힘이 있어도 하나님을 떠나게 되면 아무 가치가 없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빌립보서 1장 19절에서 구...
인도네시아 이슬람화(化) 전망
[인도네시아 무슬림] 인도네시아의 공업도시 탄게랑(Tangerang)의 지역 종교 경찰 안토니우스 티하디(Antonius Tihadi) 경장(Lieutenant Colonel)은 호텔 방에서 미혼 커플을 대질 심문 할 때 예의를 갖춘다고 말했다. 티하디 경장은 문을 거칠게 찬다거나 그와 유사한 ...
119. 송창열 - 2008년 12월 13일
카 메카트로닉스 학과 1학년 학생인 송창열 군은 2008년 12월 13일 삼육 대학교 브니엘관에서 침례를 받았습니다.
암각화
Homepage : http://www.1stdream.com/ E-mail : adventist@kuc.or.kr 캅차가이에서 일리강을 따라(레프팅하기 좋은 코스지요) 약 20km 정도를 내려가면 깍아지른 암벽이 있습니다. 언뜻 보기에는 별것 아닌 이 암벽에는 특별한 보물이 있습니다. 바로 서기 8세기에 그려...
러시아 이주 150년 3 - 강제이주 첫 정착지 우슈토베
'버려진 비석, 잊혀진 기억'…기념관 하나 없어 [1937년 9월 극동에서 중앙아시아로 강제이주당한 고려인들이 첫발을 내린 카자흐스탄 우슈토베. 당시 집이 없어 한인들이 땅을 파고 모여 살던 외곽의 토굴촌은 지금 공동묘지로 변했다. 작년 카자흐 고려인 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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