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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캅차가이 호수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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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멀리 들어가도 여전히 무릎까지 밖에 오진 않습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놀기 좋습니다.





건조지대에 이렇게 수평선이 보이는 인공 호수가 조성되어 있다는 것 자체가,
이 곳을 찾는 모든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합니다.





제법 해변처럼 모래밭도 형성되어 있어서 여름의 한 날을 보내기는 안성 맞춤입니다.





이렇게 보면 큰 바닷가의 해변 같습니다.





튜브와 함께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들,





아이와 함께 물놀이를 즐기는 엄마,





샤워 등을 할 수 있는 시설인데,
지금은 좀 정비가 되었겠지요?





뒤쪽으로는 캅차가이 시내가 펼쳐집니다.





한여름에는 바나나보트 영업을 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호수가 워낙 크다보니 바다처럼 파도도 칩니다.





영낙없는 해변의 모습입니다.





작은 녀석이 물장난을 칩니다.
바다가 아닌 민물이라 손이나 발을 담궈도 소금기가 엉겨붙지 않습니다.





해변에서 마을로 돌아오는 길,
목동이 양떼를 이끌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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