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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그림들입니다.
우주인의 모습 같기도 한 이 그림은
아마도 그들의 신이었을 태양을 형상화, 의인화한 그림이라고 합니다.
이 모습을 여러 곳에서 찾아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이 곳에도 우주인 같은 모양이 하나 더 있습니다.






여기도 하나 있습니다.






희생 제물을 잡고있는 샤만(Shaman)의 모습입니다.






동물을 향해 주술의식을 펴는 샤만의 모습이 그려진 곳도 있습니다.
나뭇가지에 조금 가려져서 아쉽지만,
그림의 제일 오른쪽 아래에 동물 앞에 있는 사람의 모양이 샤만입니다.
여러 사냥감을 큰 돌에 그려 넣은 걸작입니다.






그 아래에는 과장되어 있는 뿔을 가진 산양의 등에 올라타 있는 사람을 볼 수 있습니다.
용감함을 과시하기 위한 모습이겠지요.






확대해서 보면 늠름한 모습이 보입니다.^^






큰 뿔이 달린 소입니다.
힘을 상징하는 뿔이 과장되어 있는 것은 일반적인 모습입니다.






여기도 긴 뿔을 가지고 있는 놈이 있습니다.






이 그림은 틀림없이 소인 것 같습니다.






왼 쪽 바위에는 말을 타고 있는 사람의 모습이 있습니다.
오른 쪽 바위에는 큰 뿔달린 산양들이 보입니다.






동물들의 크기와 모양이 제각각입니다.






이 녀석은 뭔가 그리다 만 듯한 모습입니다.






이 곳은 목장 수준입니다.
왼쪽 아래 좀 희미하게 훌륭한 갈기를 지닌 말의 모습이 보입니다.






선사 암각화 옆에도 빠지지 않는 낙서.
그나마 암각화가 그려진 돌이 아닌 것이 다행일까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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