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랑길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긴 최장 트레일 길입니다.
이 길은 동해안의 상징인 "태양과 걷는 사색의 길"로,
부산의 오륙도해맞이공원에서 시작해서,
강원도 고성의 통일전망대까지 이르는 총 길이 770km의 긴 코스입니다.
총 50개 코스로 이루어진 이 동해안 탐방로를,
2010년 문화체육관광부가 해파랑길이라고 명명했습니다.





해파랑길 21번 코스,
영덕해맞이공원에서 축산항에 이르는 코스입니다.
하저방파제 앞에서 미역을 말리기 위해 널고 있습니다.





영덕 해맞이공원에 왔습니다.
이 곳의 명물은 창포말등대입니다.





일명 대게 등대라고도 하는데,
대게 집게발 모양의 디자인이 예쁜 등대입니다.
빨간색이 주변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해변길을 따라 트래킹을 해 봅니다.
해변의 바위 사이로 이어진 멋진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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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선을 따라 꼬불꼬불이어진 트레일코스는,
바다를 조망하기도 좋고,
군데군데 비경을 숨겨놓고 있는 정말 예쁜 길입니다.





탐방객들이 안전하게 걸을 수 있도록
안전장치와 난간들도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맑은 바닷물과 암석들,
동해안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깨끗한 모래와 얕은 파도까지 탐방객들을 반겨줍니다.





어구들을 도로변에서 말리고 있습니다.
이 곳도 여지없이 삶의 현장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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