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302.JPG

이 곳에도 여러 동물들이 있습니다.






말들의 모습,






홀로 떨어진 파편에도 말 두 마리가 그려져 있습니다.






조각조각 깨어져 떨어진 그림 조각들,
그래도 귀중한 모습들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특히 아래쪽에는 말을 길들이고 있는 사람의 모습이 보입니다.






동물의 성기를 적나라하게 그린 것은 다산에 대한 열망 때문이라고 합니다.






여러 동물들이 그려져 있는데,
풍화되어 알아보기가 어렵습니다.






새끼를 데리고 있는 동물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이 곳에도 여러 동물들이 그려져 있는데,
역시 풍화되어 몇몇 외에는 알아보기가 어렵습니다.






산 하나가 도화지인양 온갖 동물들과 사람들의 모습이 그려져있습니다.






그들은 왜 하필 이 곳에 이런 그림들을 남길 생각을 했을까요?






멋진 뿔을 가진 녀석도 있고,






둥글게 말린 더 멋진 뿔을 가진 녀석도 있습니다.






뭐 그리다가 실패한 것 같기도 하고,






멋지게 잘 표현된 것도 있습니다.






여기 저기 잘 그려진 동물의 그림들,






여백만 있으면 그림을 그려놓은 신석기인들의 예술혼에 감탄합니다.






이 산 구석 구석에 그림이 있다고 하는데,
시간상 다 보지 못하고 철수,
언젠가 다시 가서 마저 봐야겠지요?


 세계여행 클릭.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