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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2:9-11)

 

하나님께서는 예수께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셨습니다.

그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은,

예수 그리스도는 주이시다.”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난 2,000년 동안 우리 기독교 신앙 고백이요,

우리 기독교의 신조요, 교리요, 신앙입니다.

 

()”란 무엇입니까?

우리말로는 임금 주, 주인 주 자 입니다.

 

예수께서는 사람이 되셨고, 죄인의 모습으로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죽으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그가 낮아지셨을 때에 주께서 그를 높이셨습니다.

모든 이름 위에 높이셨습니다.

예수께서는 한 폭의 그림도 그리지 않으셨으나,

라파엘이라든가,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할 것 없이 많은 화가들이 예수님을 그렸습니다.

그는 한 줄의 시도 쓰신 바 없지만,

단테라든가, 밀튼이라든가 하는 많은 시인들이 그를 찬양했습니다.

그는 한 곡의 작곡도 하신 일 없지만,

하이든이며 헨델이며 베토벤이며 바하며 멘델스존 같은 음악가들이 생을 바쳐서 주 예수의 영광을 찬양했습니다.

왜 그들은 그렇게 했을까요?

그가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그가 겸손하사 사람이 되시고 우리를 구원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예수는 온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자의 모습으로 세상에 서시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름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이름에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이름에는 사랑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이름에는 위로가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나라도 상속함을 받습니다.

 

이렇게 위대한 이름은 이 세상엔 없습니다.

이런 이름을 가지신 분은 단 한 분 밖에 없습니다.

그 이름이 우리들의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