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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양육하시되 .... (2:12)

 

디도서 212절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양육하신다는 말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양육을 받습니다.

이 말은 우리가 그의 자녀라는 말씀입니다.

 

사실 그 분께서 양육하시는 대상은 우리뿐 만은 아닙니다.

마태복음 6:26은 이렇게 말합니다.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 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결국 그분께서는 온 천지의 생명체들을 다 기르시지만,

그 가운데 으뜸은 바로 우리들이라는 말씀이지요.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을 구원하시고,

그들의 삶의 마지막 날까지 그들을 훈련시키고, 가르치십니다.

이런 훈련과 가르침은,

성도들이 계속 성장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닮기까지 계속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안에서 양육된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