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1:2-5)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이 시련을 당하도록 허락하시는 것은 자신들의 성실성과 순종으로 그들 스스로가 영적으로 부요하게 되며 그들의 모본이 다른 사람들에게 힘의 근원이 되도록 하기 위함이다. (부조,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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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으로 얻은 인내는 우리를 우리 자신의 영혼과 우리들과 교제하는 다른 사람들의 영혼을 해치는 말이나 행동을 하지 않도록 지켜 줄 것이다. 그대의 시련이 무엇이든지, 그대가 인내로써 이를 당하고 만일 그대가 침착하고 시련을 당함에 있어서 흥분되지 않을 것 같으면 아무 것이라도 그대를 심하게 손상케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어려운 문제와 시련이 우리에게 지적되어 있다. 우리들은 이를 인내로써 겪어야 할 것인가, 혹은 불평으로써 모든 것을 쓴 것으로 만들어야 할 것인가? 금은 풀무불에 넣어져서 모든 불순물이 제거된다. 그러면 단련하는 자의 눈 앞에서 우리는 인내하지 않으려는가? 우리는 마음의 상태가 수심에 잠기고 애통에 빠지는 것을 거절하고 하나님 안에서 잠잠히 신뢰함을 보여야 하고 우리가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해서 시련을 견디도록 허락됐을 때 모든 것을 기쁘게 여겨야 한다. (MS. 13, 1884)

 

만일, 그대들이 어렵고 난처한 일을 당할 때마다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지도를 구할 것 같으면, 은혜로운 응답이 그대들에게 주어질 것이라고 그분의 말씀에 보증되어 있다. 그분의 말씀은 결코 허지로 돌아가지 않는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그분의 말씀은 결코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주님을 신뢰하라. (2보감, 136)

 

곤경에 처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주신 그 많은 초청의 말씀을 다 잊어버리고 인간의 도움을 구하며, 이를 위한 계획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저들은 인간을 찾아가 도움을 구한다. 이러한 처사 때문에 저들은 연약함과 혼란을 경험한다. [원고 144, 19010403]

 

우리들은 시련이 극심하면 극심할수록 우리들의 소망도 따라서 더욱 강해진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의의 태양이신 주님의 광선의 치료하는 능력을 가지고 너의 마음 속을 비춰주실 것이다. 어두운 구름 저 위에 있는 밝은 하늘, 의의 태양이신 주님의 빛을 바라보라. 시련의 폭풍 속에서도 붙잡을 닻이 있음을 하나님께 감사하라. (2기별, 249)

 

모든 사람은 큰 시련 가운데서 그리스도께서 받으셨던 모든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십자가는 단 한 사람도 잃어버린 바 될 필요가 없으며 모든 영혼들을 위한 넉넉한 도움이 준비되어 있다는 보증으로 서 있다. (1기별,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