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세느 강변에 서 있는 에펠탑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랜드마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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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은 에펠탑은 여전히 멋진 위용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함께 갔으니,
함께 인증 샷~ 




에펠탑 아래로 왔습니다.
바로 아래에서 바라보는 에펠탑의 모양은 좀 독특합니다. 




더 가운데로 가서 올려다보았습니다.
에펠탑은 제일 가까운 곳에서 에펠탑 같지 않아 보입니다. 




아래에는 에펠탑에 올라가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고 있습니다. 




에펠탑 위로 올라갔습니다.
넓은 Champ de Mars 공원이 펼쳐져있는 동남쪽입니다. 




동쪽의 전경입니다.
Champ de Mars 옆으로 시가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동북쪽으로 보이는 모습입니다. 




북쪽의 모습입니다.
유람선이 다니는 세느강 너머로 시가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북서쪽 모습입니다.
세느강과 강에 걸처져 있는 다리 Pont d'lena 가 보이고,
그 너머에는 Jardins du Trocadéro 공원이 있습니다. 




Pont d'lena 다리와 Jardins du Trocadéro 공원을 조금 당겨 보았습니다.
이 공원은 ‘샤이오(Chaillot)’ 언덕으로 불리다가,
1823년 스페인의 절대 왕정에 대한 반란 시에,
프랑스군이 진격하여 스페인의 남부에 위치한 트로카데로 성곽을 함락시킨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1827년부터 이름을 바꾸었답니다.
요즘은 전 세계에서 몰려드는 관광객들이 ‘에펠탑’의 전경을 찍기 위하여 모여드는 곳이지요. 




에펠탑 위에서는 아래를 내려다볼 수 있는 유리 바닥이 있습니다.
아래에 줄을 선 사람들이 까마득하게 보입니다. 




이런 유리 바닥 위는 한번 올라가 보는 것이 예의겠지요? 




아직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올라오기 위해 줄을 서 있습니다.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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