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는 제주도의 부속도서로,
이들 중 가장 넓은 면적(6.18 ㎢)의 섬입니다.
이름의 유래는 소(牛)의 모습과 닮았다고 해서 우도(牛島)라고 합니다.
차량을 그대로 배에 싣고 우도로 갈 수 있습니다.
약 20분이면 성산항에서 우도에 도착합니다.





해안에서 등대공원 쪽이 보입니다.





우도의 해안에서 제주도를 바라봅니다.
오른쪽에 솟은 것이 바로 성산 일출봉입니다.





등대공원으로 올라가는 길 초입에서 내려다본 전경입니다.
가까운 쪽은 우도,
바다 건너 보이는 것은 제주도.


2018381.JPG

바다너머 성산일출봉의 모습이 일품입니다.





자, 다시 등대공원을 목표로 해서 올라갑니다.
정상까지 꼬불꼬불하게 길이 보입니다.





10월인데도 바람이 불어서 옷을 단단히 입어야 합니다.





다시 정상을 향해서,
아래쪽으로 펼쳐진 잔디밭이 인상적입니다.





역시 제주도의 명물인 말이 모습을 보여줍니다.
풀은 꼭 울타리 너머 있는 것들이 맛있는지~





다시 내려다보니 작은 구릉들이 있습니다.
제주도의 독특한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조금만 더 가면 등대공원입니다.





올라가는 길은 벼랑쪽으로 조성되어있는데,
울타리 너머는 꽤나 가파릅니다.
언덕과 바다가 장 어울립니다.





이제 거의 다 왔습니다.





바로 저 위가 등대공원입니다.





거의 정상에서 내려다 본 우도의 모습입니다.





그 옆쪽의 모습~





제주의 바다는 언제 봐도 멋집니다.





하늘과 바다,
일출봉과 언덕을 따라 올라가는 울타리가 잘 어우러집니다.





우도에는 참 아름다운 모습들이 감추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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