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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 (4:8)

 

참되다는 말은 허위와 상반된 개념으로 이는 원래 하나님의 속성입니다.

또한 하나님을 믿는 자의 특징이 되어야 합니다.

 

바울은 로마서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그럴 수 없느니라 사람은 다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할지어다 기록된 바 주께서 주의 말씀에 의롭다 함을 얻으시고 판단 받으실 때에 이기려 하심이라 함과 같으니라” (3:4)

 

핸드릭슨 주석은 이 부분을 이렇게 주석합니다.

진리는 거짓을 물리친다. 진리는 하나님 안에 그 표준을 가지고 있으며,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고 동행하며, 복음 안에서 그 절정을 이룬다.”

 

참되다는 말은 진리 안에 거한다는 말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의 생각이 모든 면에 있어서 순결하고 참되기를 바라셨다.” (소망, 799)

세상에서 우리를 참되고 의롭고 경건하게 살도록 해주지 않는 영은 그리스도의 영이 아니다.” (쟁투, 396)

 

모든 그리스도인의 성장은 여기에서 시작됩니다.

우리는 범사에 참된 삶을 목표로 삼아야 합니다.

위선과 거짓과 속임이야말로 하나님께서 매우 미워하시는 악입니다.

우리가 비록 유능한 인물이 못될지라도 진실한 인물은 되어야 합니다.

성도의 성도다운 특징은 진실함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거짓을 미워하십니다.

 

무엇에든지 - 교회에서 일을 할 때에나, 세상에서 자신의 직업에 종사할 때나 - 참되라는 말입니다.

진실은 성도의 생명과도 같은 것입니다.

주님앞에서 참된 주의 백성이 되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