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에 대한 두려움은 많은 이들의 사랑을 짝사랑에 머물게 합니다.

그러나 짝사랑이야 말로 더 큰 아픔의 상처를 가져다주는 일이 허다하지요.

혹자는 짝사랑을 비누와 같다고 이야기합니다.

짝사랑은 비누와 같다.

 하루 종일 그의 손길을 기다린다.

 기다리다 지쳐 마르고,

 살갗이 쩍쩍 갈라진다.

 그러나 그의 손길이 닿으면,

 너무 부끄러워 미끄러져 달아난다.“

 

456.JPG

 

아직 짝사랑에 머물러있는 여러분,

두려워하지 말고 용기를 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