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아트밸리에 왔습니다.
포천 아트밸리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모노레일이 있습니다.
물론 그냥 걸어서 갈 수도 있지만,
모노레일을 타는 것도 재미고,
또 가파른 길은 한참 걸어 올라가야 하니,
모노레일을 타는 것을 추천합니다. 




폐 채석장을 새롭게 꾸며,
아기자기하고 볼거리가 있는 곳으로 꾸며 놓은 아트밸리,
누구의 아이디어인지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악사들과 인증 샷~ 




여기저기 재미있는 조각들이 많은데,
이 흰 토끼는 붉은 튤립을 들고 서 있습니다.
주변의 모습이 채석장이었음을 짐작할 수 있지요? 




모노레일에서 내리면 이 길을 통해 포천 아트밸리 천문과학관으로 가게 됩니다.
가는 길에는 태양계의 행성들을 소개(?), 설명하는 패널들이 있습니다. 




천문 과학관 앞입니다.
잘 정돈된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천문과학관입니다.
2014년 8월 1일 정식 개관한 천문과학관에는,
놀이와 체험이 있는 우주 천체과학 전시관,
그리고 첨단 4D영상관과 별자리 체험이 가능한 천체관측실 등이 있습니다. 




과학관 안으로 들어가면 마치 인공위성에서 지구를 바라보는 듯한 조형물이 공중에 매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 한 쪽에서는 나사 우주인 복장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2019465.JPG

터치스크린으로 사직을 찍을 수 있고,
또 사진들을 앞의 대형 스크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더군요~ 




태양계를 보여주는 모형인데요,
붉고 큰 태양 모형 앞에 행성들의 모형이 유리관 안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앞의 수성, 금성, 지구, 화성은 너무 작게 보입니다. ^^
목성이나 토성정도는 되어야 좀 행성다워 보이는 크기입니다.~ 




이제 천문과학관을 나와서 채석장이 있던 천주호 쪽으로 발길을 옮깁니다.
가는 길에도 재미있는 조각들이 서 있습니다.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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