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에서 한계령을 넘어 울산 바위 쪽으로 넘어가는 길의 설경입니다.



멀리서 보는 설악의 설경입니다.





바위와 눈이 어울어져서 설악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울산바위의 북쪽 부분입니다.





울산 바위입니다.



울산 바위 전체가 눈으로 쌓여 있는 모습이 장관입니다.

노출을 조금 조정했습니다.

113.JPG

울산 바위의 윤곽은 더 뚜렷하게 보이는데,
하늘의 색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한계령 주변의 바위들입니다.





마치 조각해 놓은 양,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날씨가 흐려서 하늘의 색이 푸르지 않은 것이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