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침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뇨? (8:36)

 

오늘날도 그 때처럼 이 사람과 저 사람이 서로 만나게끔 하기 위해 천사들이 봉사하고 있다. [6SDABC, 1057]

 

성경을 읽고 있으나 그 참된 의미를 깨달을 수 없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세상의 많은 남녀들은 하늘을 동경하면서 바라보고 있다. 기도와 눈물과 질문들이 빛과 은혜와 성령을 사모하는 영혼들에게서 나온다. 많은 사람들이 다만 거두어들임을 받기를 기다리면서 하늘나라의 경계에 있다. [사도 행적, 110]

 

이 에디오피아 사람은 빌립과 같은 선교사들 곧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분께서 보내시는 곳으로 가는 자들에 의해 가르침을 받아야 할 많은 계층의 사람들을 대표한다. [사도 행적, 109-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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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디오피아 사람은 높은 지위와 큰 세력을 가진 사람이었다. 하나님께서는, 그가 회심하면 자기가 받은 빛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고 복음을 위하여 큰 감화를 끼칠 것을 아셨다. [사도 행적, 108]

 

한 천사가 빛을 구하고 복음을 받아들일 준비가 된 사람에게 빌립을 인도한 것처럼 오늘날 천사들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저희 혀가 성화되고 그들의 마음이 맑게 되고 고상하게 되고자 하는 일꾼들의 발걸음을 인도할 것이다. 천사 자신이 에디오피아 사람을 위하여 일할 수 있었으나 그렇게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방법이 아니다. 사람들이 동료 인간들을 위하여 일해야 하는 것이 그분의 계획이시다. [사도 행적, 110]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후 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