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파도키아 열기구 투어 3

2020.04.26 20:06

정근태 조회 수:974



아침 햇살과 함께 바라보는 계곡과 버섯바위는 또 다른 느낌입니다. 
멋진 장면을 감상하시죠~




















퍽이나 높은 곳까지 올라갑니다.
주변의 열기구와 카파도키아 괴레메 주변이 한눈에 내려다보입니다.
장관입니다.





더 높이 올라가니 아래가 까마득하게 보입니다.




2020104.JPG

해가 완전히 떠올랐습니다.
또 새로운 풍경,
안개가 살짝 끼어 필터처럼 멋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뿌옇게 붉어지는 동쪽 하늘에서 빛나는 태양.





반대쪽은 햇빛을 받아 더 밝아지고,
지상의 경관도 햇빛과 조화를 이루기 시작합니다.










이제 카파도키아 열기구 투어의 끝자락,
이제 내릴 준비를 합니다.
이미 착륙한 열기구들도 있습니다.
이렇게 1시간 내외의 열기구 투어가 금방 지나가 버렸습니다.





우리 뿐 아니라 이제 다들 내려올 준비중





협곡을 벗어나 착륙할 평지로 이동합니다.
열기구를 수거할 직원들이 준비하고 있다가 맞이합니다.





우리 열기구를 착륙시키는 친구가 연결된 밧줄을 잡아당기고 있습니다.





점점이 떨어져 내려오는 열기구, 열기구들이 다 이 곳에 내리는 것 같습니다.










이제 뜨거운 공기를 빼고,
열기구의 팽팽한 긴장도 이완됩니다.





사뿐히 예정된 장소에 착지,
무사히 비행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를 하늘로 데려다 주었던 뜨거운 공기도 다 빠졌습니다.





이미 아래에는 안전한 비행을 축하하는 축배를 들기 위해 상을 차려놓은 친구들,
별것 아닌 일에도 기가 막힌 비즈니스 마인드입니다.





팁을 받는 바구니도 꽃으로 장식을 해서 안 줄 수 없는 분위기를 만들지요,
수고한 팀을 위해 약간의 팁을 주는 센스~
지폐들이 쌓입니다.





무사히 열기구 비행을 마친 기념으로 인증샷~
터키 여행에서 절대 놓칠 수 없는 열기구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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