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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를지국립공원은 어디를 보아도 아름답지만,
최고의 명물은 거북바위입니다.
거북바위를 향해가는 입구에서 누가 봐도 저거구나 싶은 바위와 대형 게르를 파노라마로 잡아보았습니다.





거북바위 뒤쪽에 있는 작은 돌산과 초원,





몽골사람들은 이 거북이 형상의 바위가 이곳을 지켜준다고 믿고 있답니다.
일종의 수호신이라고 할까요?





조금 멀리서 잡아본 거북바위입니다.





거북바위를 지나 조금 더 가면 작은 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마침 목동들이 개를 데리고, 말을 타고 물을 건너고 있는 모습이 멋지게 보입니다.





초원을 가로지르는 이 강은 이 지역에 물을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겠지요?





강가에서 포즈를 잡습니다.
맑은 공기가 기분을 더 좋게 합니다.





일행들이 모두 한 마리씩 타고 기념사진,





말은 몇 번 타본 경험이 있어서, 좀 여유롭습니다.
타고 달리는 모습은 사진을 찍을 수가 없어서 Pass,





아, 물론 처음 타는 사람은 말의 높이가 상당히 높게 느껴집니다.
그렇다고 움츠러들면,
말도 금방 눈치를 챕니다.





이런 곳을 달렸는데,
말 위에서 스스로를 찍을 수가 없어서~





독특한 지형들도 만날 수 있고,





행복하고 멋진 곳입니다.





돌아오는 길에 야크를 만났습니다.
풍성한 털을 가지고 있는,
소하고는 또 다른 느낌의 동물입니다.
특별하고 재미있는 하루를 대 자연 속에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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