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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4:4)

 

바울은 항상 기뻐하라고 말합니다.

이는 우리의 태도와 관계됩니다.

기뻐하는 것은 감사와 한 짝입니다.

어쩌면 이 기쁨은 상황과 관계없는 기쁨입니다.

 

빌립보서에는 주 안에서 누리는 기쁨이 스며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 글이 바울이 옥 중에 있을 때 기록했음을 기억해야 한다. ...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이를 가는 것이 역경에 대한 최선의 반응인 것처럼 보인다. 게다가 항상 기뻐하는 것은 불합리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바울은 환경 때문에 우리의 정신 자세가 침체되거나 우리의 기쁨을 빼앗길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SSL, 94/3, 46]

 

기쁨은 생산적이요,

기쁨은 진취적이요,

기쁨은 창조적이요,

기쁨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기쁨은 기뻐할 조건이 있을 때 하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 기뻐하여야 합니다.

이 말은 조건이 있어 기뻐하지 말고 먼저 기뻐하면 기뻐지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람은 괴로워하고 슬퍼하면 이상하게 계속 거기에 빠져들게 됩니다.

속상하다고 생각하면 자꾸만 속상하고 그것이 점점 더 확대되어서 속상해지고 나중에는 정말 큰 일이 되어버립니다.

그런데 좀 속상해도 그냥 툭 털고 일어나서 이해해 버리고 빨리 기쁨의 요소를 찾아서 기뻐하면 그것은 잊혀집니다.

이것이 삶의 지혜입니다.

주 안에서 기뻐하는 삶.

그것이 이 세상을 사는 그리스도인의 참된 삶입니다.

죽음 앞에서도 영원한 삶을 바라보면서 기뻐하고,

문제 앞에서도 승리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기뻐하는 사람.

고난이 와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굳게 믿고 기뻐하는 사람.

시험이 와도 더 나은 내일을 바라보며 기뻐하는 사람.

바로 이러한 사람이 주 안에서 기뻐하는사람입니다.

누누히 말하지만 그리스도인의 상표는 기쁨입니다.

얼굴에 기쁨이 있어야 합니다.

기쁨은 습관입니다.

아무리 우울할지라도 환경이 그대의 기쁨과 만족을 살해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