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액트에서 외대 활동 열심히 할 때 함께한 기억이 어사무사 하네요... ^^*

혹 사진을 보내주면, 얼굴까지 정확히 기억할 수 있을 듯~~

방글라데시에서 봉사하고 있군요~~

반갑고,

열심히 주님 안에서 봉사하고 있음에 감사해요..

 

어제 마침 우리 교회에 외국인 노동자 두명이 예배에 처음으로 동참했는데,

그 중 한명이 방글라데시인이더라구요~

전에 있던 우즈벡과 카자흐사람들도

"이슬람은 죽을떄까지 이슬람이다"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한데,

그렇다고 복음이 전혀 들어가지 않는 것은 아니더라구요...

함께하면서 꾸준히 마음을 두드리면,

역시 그들의 마음도 열리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상담 신청은 언제든지 대환영~~

잘은 모르지만,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은 있으니까요...

반갑고, 자주 연락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