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여호와는 그 성전에 계시니 온 천하는 그 앞에서 잠잠할지니라 (2:20)


너희가 잠잠하고 잠잠하기를 원하노라 이것이 너희의 지혜일 것이니라 (13:5)


주께서 말씀하셨으니 그 말씀을 성취하실 것이다. 주님께서 하신 모든 말씀은 꼭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이므로 그분의 허락을 잠잠히 의뢰하라. 주님께서 당신의 말씀으로 나에게 말씀하셨으니 주께서 약속하신 그대로 모든 약속을 성취하실 것이다. 불안정한 상태에 빠지지 말라. 확고히 신뢰하라. 하나님의 말씀은 참되시다. (1기별, 83)


낙담은 가장 영웅적인 믿음도 흔들 수 있고 가장 확고한 의지도 약하게 할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것을 이해하시고 여전히 동정하시고 사랑하신다. 하나님께서는 동기와 마음의 의도를 훤히 아신다. 모든 것이 어둡게 보일 때에 끈기있게 기다리고 의지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업을 지도하는 자들이 배워야 할 교훈이다. (선교,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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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조용히 하나님을 기다려야 할 필요가 있다. 이 필요성은 중요한 것이다. 우리의 유용성을 증명하는 것은 이 세상에서의 소란이나 큰 소동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조용히 일하시는지 보라! 하나님과 더불어 동역하는 사람들은 매일 그의 정신을 가짐이 필요하다. 그들은 온유와 심령의 겸손으로 행하고 일해야 하며 어떤 엄청난 일을 이루려고 구하는 대신 그들 앞에 놓인 일에 만족하면서 그 일을 충실하게 수행해야 한다. 그들의 노력을 사람들은 보지 못하고 감사치 않을지 모르나 이 충성스러운 하나님의 자녀들의 이름들은 하늘에서 그분의 가장 고귀한 일꾼들, 영광스러운 추수를 바라보고 그분의 씨를 뿌린 자들 중에 기록될 것이다(4SDABC, 1144).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3:17)


예수께서도 당신의 사업을 이와 같이 군대의 충돌과 또는 보좌와 왕국들을 뒤집어엎으시는 것을 통해서가 아닌 자비와 자아 희생의 생애로 사람들의 마음에 말씀하심으로 하실 것이었다. (소망 1, 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