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난달 말부터 북경에 있습니다.
분주한 일정 중에 여유 시간을 내어 천단을 찾았습니다.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지정된 천단은 황제가 천신에게 제사를 드리던 곳입다.
올림픽을 대비하느라 오염을 줄이기 위해 인공강우를 뿌리고 있는 지라 잔뜩 찌푸렸지만,
그래도 구석 구석이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