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의 중심, 아크로폴리스 주변 모습입니다. 


거의 아레오바고까지 올라온 아테네 투어 버스입니다.
2층은 지붕이 없어 Open Air로 시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버스 측면에는 그리스 국기와 아테네의 대표 관광지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국회의사당 경비병과 파르테논 신전, 그리고 올림픽을 상징하는 그림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필로파포스’ 언덕으로 가는 길에는 여신이 조각되다 만 대리석이 아무렇게나 놓여져 있습니다.
이 정도는 문화재 대우도 못 받는 것 같습니다. 




‘필로파포스’ 언덕으로 가는 길입니다. 




‘소크라테스의 감옥’이라고 버젓이 안내판까지 세워져 있는 곳입니다.
소크라테스가 죽기 전 갇혀있었다는 감옥이지요.
하지만 그리스 정부조차 실체를 부인한다고 합니다.
그냥 그렇게 믿고 싶은 곳인 듯합니다.
감옥은 자연동굴로 이루어져 있고,
외부에서 철창 안을 들여다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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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서 바라본 파르테논 신전과 아크로폴리스입니다.
신화와 전설, 그리고 역사가 한데 뒤엉킨 아크로폴리스 주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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