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안 리조트

2011.04.26 12:02

정근태 조회 수:5516 추천:23






마카오에서 바다에 건설된 다리를 건너 타이파 지역으로 가면 베네치안 리조트가 있습니다.
마카오에 가기 전부터,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촬영했던 장소이고,
마카오의 명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명성을 들은 바라, 시간을 내서 갔습니다.

제일 편하게 가는 방법은 마카오 페리 터미널에서 무료 셔틀 버스를 타고 가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유명 호텔과 같이 베네치안 리조트로 가는 무료 셔틀이 준비되어있으니 이용하는 것이 필수!

리조트의 호텔 내부는 화려함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마카오답게 호텔에는 카지노를 볼 수 있습니다.



베네치안 리조트의 카지노는 라스베가스의 거대한 카지노들을 제치고 세계 최대의 카지노라고 합니다.
총면적이 약 15,400평, 슬롯머신이 3,400개, 게임 테이블이 800개라는데...



그러나, 소개하고 싶은 베네치안 리조트의 최고 명물은
건물 내부에 설치되어 있는 베네치아 거리입니다.



참고로 하늘은 맑게 개인 것이 아니라 그림입니다.
멋진 하늘 그림에, 조명을 동원해서 마치 정말로 맑은 하늘 아래 있는 착각을 일으킵니다.
환상적인 분위기지요.

ㅋㅋ 인증샷~



실제로 수로가 있고, 곤돌라를 띄워 베네치아에 온 착각을 일으키게 합니다.
실제보다 더 멋있다는 중론도 ~~~





역시 인증샷~



곤돌라를 타는 관광객과 자주 마주칩니다.







마침 크리스마스 직전이라 대형 트리도 장식되어 있습니다.



이태리 노래들을 육성으로 불러주는 서비스도 있구요,



이태리품 분위기에 한자 간판이 좀 어색하기도 합니다.



이 수로는 한 노선이 아니고 여러개의 노선이 있습니다.
수로 구경~











정박되어있는 곤돌라,



멋지게 오 쏠레미오를 부르는 사공,



한번 가 볼만한 곳입니다.
곤돌라만 안타면 다 무료니까~~
강추입니다.
마카오에 가시면 꼭 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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