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로 비전 여행을 가는 길에 잠간 홍콩을 경유했습니다.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터라 4시간 밖에 않되는 여유시간이지만 잠간 입국해서 공항 외곽을 둘러 보았습니다.

주차장에서 청사를 바라본 사진입니다.



공항에서 시내쪽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공항에 있는 버스 정류장,
영국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이층 버스들이 이채로웠습니다.



청사의 독특한 외벽입니다.
바깥쪽에서 비치는 조명에 따라 벽의 색이 변하는 것이 매우 이채로웠습니다.







다음은 네이버 백과 사전에 소개된 홍콩 국제 공항입니다.

“홍콩 첵랍콕섬에 있다. 약어는 HKG이며, 1998년 7월 6일 개항하였다. 첵랍콕(Chek Lap Kok)국제공항이라고도 한다.

공항 면적은 1248만㎡로, 활주로는 3,800mx60m 크기의 2개가 있고, 수용 능력은 시간당 54회 운항할 수 있다. 계류장은 항공기 88대가 동시에 머무를 수 있으며, 주차장은 3,000대가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규모이다. 여객 터미널은 1동(51만 5000㎡)으로 연간 3500만 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화물 터미널은 2동(32만㎡)으로 연간 300만 톤을 처리할 수 있다.

취항 항공사는 66개 사이며, 104개 도시로 취항하고 있다. 1998년 개항 당시 기준으로 항공기 운항 횟수는 연간 17만 회이고, 여객수는 3500만 명이며, 화물 수송량은 110만 톤이다.

도심에서 공항으로는 홍콩역에서 공항까지 운행되고 있는 철도가 약 23분 정도 걸리며, 해상으로는 공항페리서비스가 공항과 튠문(Tuen Mun)을 왕복하는데 10분 정도 걸린다. 그 밖에 셔틀버스와 공항ㆍ철도역ㆍ페리보트ㆍ도심 등을 잇는 특별버스서비스(franchised buses), 택시 등이 있다.

여객 편의 시설에 750m 길이의 궤도를 무인으로 왕복하는 차량인 여객자동수송차(Automated Passenger Mover)가 있다. 차량 내부에는 시청각장애인들을 위한 시각적인 정보 안내 및 종합적인 안내 방송을 하고 있으며 휠체어를 위한 공간도 확보되어 있다. 공항은 1995년 12월 1일 설립한 AAHK(Airport Authority Hong Kong:홍콩공항관리국)에서 관리 및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