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8.22 19:35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게 하실 것이요”(요일 1:9).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고 당신 앞에 우리의 마음을 겸비하게 하기를 바라신다. ...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 때문에 우리를 버리지 않으신다. 우리는 실수하고 그분의 성령을 슬프게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가 회개하고 뉘우치는 마음으로 그분께 나가면, 그분께서는 우리를 외면하지 않으신다. ...
우리의 유일한 소망 되는 그리스도의 공로를 우리는 그리스도의 학교에서 배워야 한다. 그리스도의 의 외에는 아무것도 우리에게 은혜의 언약의 축복들 중 하나도 얻을 자격을 줄 수 없다. ...
우리는 마치 자신을 구원할 능력이 우리에게 있는 것처럼 자아를 바라본다. 그러나, 우리가 그렇게 할 가망이 없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셨다. 그분 안에 우리의 소망이 있고, 우리의 의롭다 함이 있고, 우리의 의가 있다. 우리는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 ...
예수님께 와서 안식과 평안을 얻으라. 그대는 지금이라도 축복을 받을 수 있다. 사단은 그대가 속절없는 상태이므로 축복을 받을 수 없다고 암시한다. 그대가 속절없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대는 다음과 같은 말로 사단 앞에 예수님을 높여라. “나에게는 부활하신 구주가 계신다. 나는 그분을 믿는다. 그분께서는 나를 난처한 처지에 빠지도록 결코 버리지 않으실 것이다. 나는 그분의 이름으로 승리한다. 그분은 나의 의이시며 나의 기쁨의 면류관이시다.” ...
우리가 하나님의 은총을 받기 위하여 해야 할 일은 아무것도, 절대로 아무것도 없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나 우리의 선행을 전혀 의지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우리가 실수하고 죄 많은 상태 그대로 그리스도께 나가면, 그분의 사랑 안에서 안식을 얻을 수 있다. 하나님은 십자가에 달리신 구주의 공로를 온전히 의지하고 당신께 나오는 모든 사람들을 받아 주신다."
--- Testimony Treasures, Vol. 2, 9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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