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기질이 있는 사람들 가운데 존재하는 조화와 연합은, 하나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그분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셨다는 것을 증거할 수 있는 것 중에 가장 힘 있는 증거이다. 이런 증거를 전하는 것이 우리의 특권이다. 그러나 이렇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자신을 그리스도의 명령 아래 두어야 한다. 우리의 품성은 그분의 품성과 조화되게 꼴지어져야 하며, 우리의 의지는 그분의 의지에 굴복되어야 한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알력에 대한 생각은 조금도 없이 함께 일하게 될 것이다”(교회증언 8권, 242, 243).

정말로 세상은 나와는 다른 사람들로 꽉 찬 것 같습니다...
그런 이들과 함께 조화되어 사는 것이 우리 하나님의 섭리이고요...
가끔씩 성질이 나기도 하지만,
한 색깔이 아니라 여러 색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조금은 이해할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한 색이라면,,,,
정말 재미없을 테니까요....
내 주변에 있는 나와 다른 이들을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