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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안식일 학교 시간에 간증들이 이어졌습니다.
혈압이 190/145에서 130/90으로 내려간 분, 혈당이 12에서 8로 떨어진 분,, 그 외에도 많은 이들이 간증을 해 주셨습니다.
안식일 예배를 마치고 침례식이 있었습니다.
자신의 삶을 하나님께 바치기로 결심한 네 명의 영혼을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입니다.
두 명은 전도가 양양한 청년, 두 분은 카자흐족 노인입니다.
(사진 : 왼쪽이 저, 그리고 4명의 침례 후보자, 그리고 제일 오른쪽은 따라즈 교회의 알렉산더 목사님)
오늘 침례를 집전하는 영광은 알렉산더 목사님께 양보를 했습니다.
알렉산더 목사님의 막내 아들이 침례를 결심했기 때문입니다.
침례식을 마치고, 저녁 6시 마지막 집회를 시작했습니다.
많은 분들과 하나님의 사랑에 대하여 이야기했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살기로 많은 이들이 결심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언제나 사람들의 삶을 새롭게 합니다.
이 집회를 통하여 저도 하나님의 은혜를 새롭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결심한 이들을 위해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이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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