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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하나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아무 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 오직 그들의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지라 (1:15)

 

유대주의를 신봉하는 거짓 교사들은 그레데인들에게 외적인 것으로 정함과 부정함을 판단하도록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이는 복음의 기별에 합당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바울은 예수께서 가르치신 가르침을 다시 확실하게 천명하고 있습니다.

, 정함과 부정함은 외적인 것에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근원적으로 내적인 문제, 즉 그 사람의 마음이 어떠한가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를 버리는 것이 그 첫째요,

둘째는, 성령의 역사로 마음이 변화되는 것임을 강조합니다.

 

바울은 유대주의를 신봉하는 거짓 교사들을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라고 말합니다.

그들은 외적인 정결여부에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겉으로 보이는 규칙을 준수하는가에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특히 할례와 음식물을 가려 먹는 것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바울은 그들을 향해 '더러운 자'라고 말합니다.

깨끗함을 주장하는 그들이 왜 더러운 자 일까요?

그 이유는 겉으로는 정결해 보여도 근원적인 더러움인 마음속의 죄를 그리스도의 피로 씻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그들의 겉모습은 비록 정결해 보일지라도,

그들의 마음이 더러움을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는 깨끗한 것과 더러운 것의 구분은 사람의 마음 상태와 관련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들은 외식적이고 형식적인 겉 모습이 아니라,

본질적인 문제, 즉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그 속에 있는가가 더 중요한 관심사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아직도 죄 가운데 있는 자들에게는 아무 것도 깨끗한 것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