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슬람으로 개종하는 동기를 분석한  기사가 뉴스파워에 실렸습니다.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이유들인데요,

다음은 기사 내용입니다.


첫째, 미국의 이슬람은 그들의 믿음을 공격적으로 전파하고 있다. 서로에 대한 우정을 가지고 그들의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이웃을 향하여 이슬람을 전파하고 있다.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이슬람 방식의 옷을 입히고 학교에 보낸다. 고등학교에서도 친구들을 금요 이슬람예배에 참여하도록 초청하고, 기독교인들이 복음을 전하면 무슬림들은 담대하게 거절한다. 그들은 미국이 이슬람을 전파하는데 있어서 황금어장이라고 생각한다. 젊은이들은 강한 종교심이 없기 때문에 많은 젊은이들은 그들의 인생을 훈련시킬 수 있는 무엇을 찾아 다닌다. 그들은 이름뿐인 기독교 집안 이거나 열정적인 기독교인의 집안에서 자란다. 또한 무슬림 남자는 기독교인과 결혼하여 그들의 자녀를 무슬림으로 성장시킨다. 

둘째, 이슬람은 교리가 단순해서 이해하기가 쉽다. 기독교에 비하여 가르침이 단순하고 보통 사람들이 이슬람의 의무를 감당하기 쉽다. 이슬람은 기독교에 비하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성육신, 그리스도의 속죄, 구속, 삼위일체, 원죄 등 어려운 내용이 없으며 이슬람에서 말하는 알라는 합리적으로 나타난다. 믿는 것이 복잡하지 않다. 이슬람은 유대교와 기독교 다음에 나타난 종교로서 3대 종교 중에 정점을 이루고 있다. 이슬람에서 일부다처나 여성을 보호하는 법 등은 매력으로 다가온다.

셋째, 미국인들이 무슬림이 되는 이유는 공동체에 속하고 싶다는 욕구 때문이다. 교도소에 있는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이 서로에 대하여 친숙하게 느껴진다. 문화적으로 바꾸어진다. 교도소는 사무적이고 문화적으로 무감각하다. 노랑머리 색에 푸른 눈을 가진 예수님의 사진은 무슬림이 생각할 때 우상이면서 기독교가 백인들의 종교라는 것을 확인시켜준다.

무슬림 공동체에서는 형제애를 느낄 수 있다. 서로의 문화를 확인하고 결속시킨다. 슬프게도 이런 형제애가 교회에서는 막혀있다. 흑인들은 동등하게 취급당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흑인들이 많이 모스크로 가게 되는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교회는 힘과 사랑을 흑인들에게 나누지 아니한다. 이것이 이슬람으로 많은 흑인들이 빨려들어 가는 가장 큰 이유이다. 이슬람의 매력은 기도 시간이나 순례 기간 동안에 광범위한 영역의 사람들이 연합과 공동체를 이루는 것이 표면적으로 보이는 것이다. 

네 번째로 미국 흑인들이 이슬람으로 개종하는 이유는 한 세기 전에 백인들에 의하여 흑인 노예로서 억압을 당했던 것에 대한 원한이 오늘까지 남아있는 것이다. 기독교는 보기에는 백인들의 종교처럼 보인다. 지난 1700년 동안은 그 말은 사실이다. 그러나 오늘날 전세계 기독교인의 3분의 2는 백인들이 아니다. 또한 기독교는 1세기 때 부터 아프리카 흑인들 사이에 있었다. 오늘날 기독교는 아프리카 흑인들 사이에서 부흥하고 있다. 그러나 무함마드가 흑인 노예를 데리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슬람은 특별히 흑인들을 위한 종교처럼 보인다. 많은 노예들이 아프리카로부터 이슬람을 미국으로 가지고 왔다. 백인 기독교인들은 흑인들을 노예로 만들었다. 이것은 사실이다. 아프리카 흑인과 이슬람은 노예 무역상들에게 동등하게 취급되었다. 노예 무역상들은 노예시장을 북부 아프리카와 중동과 인도로 확장해 갔다. 윌리암 윌버포스가 이끄는 복음주의적 기독교인들에 의하여 노예무역은 영국에서 법적으로 금지되었다. 노예제도는 모리타니아와 수단 등에서 오늘날까지 이슬람 종교 지도자들의 반대를 받지 않고 지금까지 계속 되고 있다.

"이슬람국가"라는 이슬람단체의 인종차별적 가르침 때문에 많은 흑인들이 무슬림이 되었다. 또한 대부분의 무슬림들은 정통적인 이슬람으로 옮겨가고 있다. 

다섯째, 미국은 이슬람의 지적 센터가 되었다. 지난 40여 년 동안 이슬람은 미국은 많은 수의 이슬람 학생들이 대학교에 등록하면서 이슬람의 지적인 효소 역할을 해왔다. 미국의 대학교는 1990년대에 새로운 세계 안에서 여러 가지 문화와 종교가 병행하는 실험실이 되었다. 많은 수의 학생들이 이슬람 박사학위를 공부하기 위하여 미국에 온다. 무슬림학생들이 약 77,000명에서 10만 명 정도가 1년에 공부하러 미국에 온다. 전 세계에서 공부하러 오는 학생들의 약 30%가 무슬림이다. 1979년 이란혁명 이전에 약 7만 명의 이란학생들이 미국으로 공부하러 왔다. 1965년 처음으로 미국에 이민 왔던 동남아시아 무슬림들의 자녀들이 대학교를 졸업하고 있다.

수천 명의 무슬림 학생들이 MSA (Muslim Student Association of United States and Canada) 와 같은 프레인필드와 인디아나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학생동아리에 적극적으로 가입하고 있다. 시아(Shi'a) 무슬림 또한 그들만의 조직을 가지고 있다. 1963년 초에 MSA는 미국대학교 안에 150개의 지부가 있었다. 그들은 이슬람을 전파하기 위한 신문과 잡지 수련회와 청소년 캠프를 열고 있었다. 그들은 사회적인 정의와 정치적인 정책 그리고 세계에 대한 무슬림의 관심에 대한 여론을 조성하고 있었다.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을 많이 동원하는 것이 미국 대학교 캠퍼스에서 일어나고 있다. 충분한 기초훈련을 받은 전문적인 학생조직에서 무슬림학생들을 대상으로 일어나고 있다. 무슬림형제단, 자마트 이슬라미야, 타크피르 알 헤즈라, (무역센타 폭파사건에 연루되어있다) 헤즈볼라(1983년 250명의 미군해군을 죽인 자살폭탄테러에 관련되어 있다).

이러한 그룹들이 모든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서부에 바클리 대학교와 동부의 플로리다 대학교와 미시간 주립대학교외 남부 일리노이 대학교 사이에 충분한 기초훈련을 받은 전문적인 학생조직에서 무슬림을 대상으로 동원이 일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