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류(野柳) 갑

2008.02.06 09:29

정근태 조회 수:5976 추천:58



타이베이근처에는 야류 해상 국립 공원이 있습니다.
해안이 풍화 작용으로 인하여 차별 침식 되면서 바위들이 기묘한 형태를 가지게 되었지요.
마침 가던 날이 날씨가 않좋아서 멋진 사진이 나오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기대 이상의 풍경이었습니다.
대만에서 놓칠 수 없는 곳 야류입니다!!!

야류의 바위들은 독특한 개성이 있습니다.
마치 터어키의 갑바도키아에서 보았던 것처럼 말이죠.
처음 대하는 순간부터 심상치 않음을 과시하고 있었습니다.





조금 가까이 다가가 찍었습니다.



바닥면도 특이한 모습,
마치 "우리도 이제 솟을 거야"라고 외치는 것 같았습니다.



마치 어디로들 기어가는 듯 한....



들어갈 때부터 클레오파트라 바위가 있다고 해서 찿아 보았는데요....
이건가? 그런데 아니랍니다.



계속되는 바위들,



그리고 해안선,



다시 조금 더 가니,
또 일단의 바위들이 보입니다.
그 한가운데, 클레오파트라가 보입니다.
보이시나요?



함께간 집사람과 한 컷,



클레오 파트라 독사진,
그런데 뒤에 누가 끼어 들었네요.



해안에는 파도 위로 솟아오르는 돌 하마,



이건 또 뭐냐...



반대편 해안입니다.



대만을 여행하신다면,
야류를 놓치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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