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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의 작업은 평생의 과업이다. 이 작업은 지속적이어야 하지만 진리의 어떤 부분에 대하여 빛을 거부하거나 등한히 할 때 성화의 작업이 심령 가운데 이루어질 수 없다. 성화된 영혼은 무지한 가운데 처하여 있는 것을 만족지 않을 것이며 빛 가운데서 행하기를 열망하여 더욱 큰 빛을 얻기 위하여 추구할 것이다. 광부가 금과 은을 캐듯이,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은 마치 숨은 보화를 찾듯이 진리를 탐구할 것이며 받은 빛에서 더욱 큰 빛을 찾아내며 항상 지식의 증가를 보일 것이다. 그는 계속적으로 은혜와 진리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게 될 것이다. 자아를 극복해야만 한다. 하나님의 큰 거울을 바라봄으로 품성의 모든 결함을 찾아내야 한다. 우리는 혹시 품성에 대한 하나님의 표준에 의해서 정죄를 받고 있지나 않는지 살펴보아야 한다.”(1기별, 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