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를 생각하면 자다가도 이슬람, 무슬림이 떠오를 것 같을 정도로...
몇년전인가 선교지로 떠나기 전 사모님께서 You의 꿈을 위해서라며..
그런데 탈레반인지 뭔지 걔네들은 꼭 그래야 하나? 이슬람의 그 예쁜 여인들 뒤집어 쓰고 다니는 것 다 그 성차별인 것 같다. 꼭 조선시대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