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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1:29)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은 고난을 시간을 통해서 당신의 언약을 이루신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위대한 계획들은 우리가 시험을 받고 있을 때에 이루어졌습니다.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고난을 받는 동안 하나님께서는 그 가운데서 중대한 계획을 이루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과 유다의 포로 기간을 통해 이방에 복음을 전하셨지요.

로마 시대, 극한 핍박과 환난의 시간에 하나님의 백성들은 세계교회로 성장했습니다.

 

어떻게 신앙의 사람들은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었을까요?

고난은 하나님이 구원을 이루시는 역사의 한 장임을 인식할 때에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자녀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그들에게 좋지 않은 것들은 절대로 허락하시지 않는다고 확신할 때에,

우리는 고난에도 불구하고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고난을 나의 입장에서 보지 마시고, 하나님의 편에서 바라보십시다.

 

한 권투 해설가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참피온 다운 참피온은 도전자가 만든다."

우리는 도전해 오는 고난들을 이기고 나서야 신앙의 챔피언으로 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