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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부릅니다.

그는 어떻게 믿는 이들의 조상이 되었을까요?

창세기는 그의 삶의 여정을 담담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삶의 빛나는 시간도,

쓰라린 실패의 시간도.

그러나 우리가 확실히 아는 것은 그러한 시간들을 거친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으로 우뚝 서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삶을 돌아보면서 그의 삶 가운데 함께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도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