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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 풍경
네덜란드 최대의 무역항인 암스테르담은 13세기에 어민이 암스텔강에 댐을 설치해서 정주한 것에서 그 이름이 유래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물하고는 뗄 수 없는 도시지요. 17세기에는 세계 최대의 상업 도시가 되어 세계무역을 주도했고, 지금도 네덜란드의 금융을 총괄...
108. 류수진 - 2008년 6월 7일
카 메카트로닉스 학과 1학년 학생인 류수진 양은 2008년 6월 7일 삼육 대학교 브니엘관에서 침례를 받았습니다.
너희의 사자인, 나의 쓸 것을 돕는 에바브로디도
그러나 에바브로디도를 너희에게 보내는 것이 필요한 줄로 생각하노니 그는 나의 형제요 함께 수고하고 함께 군사 된 자요 너희 사자로 내가 쓸 것을 돕는 자라 (빌립보서 2:25) 바울은 에바브로디도를 사자라 말하고 있습니다. '사자'에 해당하는 헬라어 '아...
오설록 차 박물관과 다원
제주 서귀포에는 오설록 차 박물관과 다원이 있습니다. 제주도 답게 다원의 경계가 현무암으로 되어 있습니다. 박물관 내부에는 차도 마실 수 있고, 차로 만들어진 각족 제품들을 시식할 수 있는 까페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녹차 케익과, 아이스 크림이 ...
빅토리아피크에서 바라본 홍콩 야경 2
빅토리아피크에서 바라본 홍콩 야경입니다. 앞의 사진과 같은 장소에서 화이트 밸런스를 조정해서 찍은 사진입니다.
오늘 큰아들이 입대했습니다.
논산 훈련소 입소대대앞에서 마지막 사진 촬영을 했습니다. 우리는 언제까지 징병제에 목매는 나라에서 살아야 할까요?
* 이슬람, 무슬림 * 게시판을 열며
<사진은 중앙 아시아의 무슬림 센터인 사마르칸트의 레기스탄 광장입니다.> 이 게시판에서는 이미 제 마음의 한 부분을 채우고 있는 꿈인 이슬람과 그의 선교에 대한 이야기와 정보들, 그리고 그 지역의 여러 상황들을 나누고자 원합니다. 이슬람 선교, 아니 세계 선교...
화반석 기둥같고, 백향목처럼 보기 좋고,
술람미 여인의 솔로몬에 대한 묘사가 계속됩니다. (아가 5:15) 다리는 순금 받침에 세운 화반석 기둥 같고 생김새는 레바논 같으며 백향목처럼 보기 좋고 먼저 그녀는 솔로몬의 다리를 “화반석 기둥”이라고 묘사합니다. '화반석'은 히브리어 '쉐쉐'를 번역한 말인데, 이...
딜리 해안과 예수상
크리스토 레이(CRISTO REI)는 동티모르의 수도 딜리의 랜드마크입니다. 그 주변의 해안의 해안 자체도 예쁘지만, 뭐 별로 꾸며놓은 것이 없는 나라인 동티모르에서 얼마 없는 꾸며놓은 곳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러나 별 볼 것 없는 것이 매력이랄까요? 오히려...
삼육 보건 대학 기도주간
삼육 보건 대학 기도주간
파사르가대 - 고레스 대왕의 무덤
이스파한에서 페르세폴리스를 향해 가는 길, 거의 페르세폴리스에 도착할 즈음에 파사르가대가 있습니다. 입구에는 이 유적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임을 알리는 안내 동판이 여러 언어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곳은 페르시아의 고레스 대왕이 세운 아케메네스 ...
고난을 이기는 사랑
아가 2장 8-17절은 두 사람이 친밀해지는 결연의 과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이 부분은 솔로몬과 술람미 여자의 결혼을 전후한 회상을 담고 있습니다. 아내는 그들의 매우 특별했던 구애의 경험을 다소간 회상합니다. 이 시기는 부부들에게 있어, 매우 중요합니...
도하의 전통시장 쑥 와키프
카타르의 수도 도하에는 전통시장인 쑥 와키프(Souq waqif)가 있습니다. 다양한 음식점과 생필품을 파는 가게들이 밀집해 있어, 현재의 살아있는 이슬람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그렇지만 낮에 찾아가면 무더위 때문에 사람들이 거의 없고 한산합니다. ...
진씨서원 지붕의 조각 장식
진씨서원의 지붕들을 장식하고 있는 조각들입니다. 그냥 아무 모습이나 있는 것은 아니고, 중국 고전과 신화, 그리고 역사에 나오는 장면들이 조각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세세한 부분까지도 세밀하게 조각되어 있습니다. 윗부분의 두 마리의 뿔사자는 액을 ...
도체
[수 22:10] 르우벤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가 가나안 땅 요단 언덕 가에 이르자 거기서 요단 가에 단을 쌓았는데 볼만한 큰 단이었더라 [수 22:15-16] 그들이 길르앗 땅에 이르러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에게 나아가서 그들에게 말하여 가로되 여호...
대만의 재림 교회들
대만에는 여러 PMM 운동에 소속되어 있는 목사님들이 있습니다. 어려운 여건 가운데도 힘들게 개척을 하고 목회하고 계신 참 귀중한 분들입니다. 대만의 여러 교회들을 북아태지회의 PMM 운동에 동참하고 있는 여러 목사님들의 교회를 중심으로 둘러보았습니다. ...
일리강 주변
우리나라에서 보면 어디나 있는 하천정도의 규모이지만, 여기서는 사막지대의 황량함 속에 생명수를 전해주는 강이지요. 카자흐스탄에는 일리강이 흐릅니다. 일리강은 천산산맥의 빙하와 눈이 녹아 흐르는 물로써 발하슈호로 흐릅니다. 캅차가이에서 30...
캅차가이 교회에 갔습니다.
오늘, 섬기게 될 캅차가이 교회를 처음으로 방문해서 설교했습니다. 위의 그림처럼 아파트 한 칸을 교회로 개조한 조그마한 교회입니다.(푸른 선 안이 교회의 창문입니다.) 캅차가이에는 고려인들이 꾀 많다고 들었는데, 이 교회에는 고려인들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교...
핏줄
안식일 저녁, 일몰 예배를 마치고 집에서 가족과 보내는 편안한 시간,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제냐 집사님이었습니다. “전에 우리교회에 왔던 고려인 아주머니가(전에 기사를 올린 적 있지요?) 전화를 했어요, 내일 고려 할머니들이 모여서 상을 차린다는데, 목사님도 초...
결정
김혜남 님은 그의 책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누굴 사랑한다는 것은 함께하는 것이다. 그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같이 느끼고 기뻐하고 슬퍼하며 서로를 깊게 받아들이는 과정, 그 과정에서 연인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지며 치유와 성숙의 과...
"신들의 섬 - 발리"
발리는 인도네시아에서도 특이한 문화와 종교를 지닌 섬입니다. 면적은 제주도의 3배 정도이고, 인구는 약 280만 명 정도라고 합니다. 중요한 것은 유일신 "알라"를 섬기는 이슬람 국가인 인도네시아에서 특이하게도 다신교인 힌두교를 신봉하는 사람들이 90% 이상이라...
춘천 ACT 방문
4월 8일, 춘천 ACT를 방문했습니다. 김형걸 목사님의 지도로, 강원대 학생들을 중심으로 모이고 있었습니다. 사진찍어주신 김명호 전도사님도 감사합니다...
MB 절친 ‘독재자’ 카리모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일요 시사'에 MB와 우즈벡의 독재자 카리모프에 관한 기사가 올라왔네요.... "그냥 보면 ‘훈훈한 우정’ 알고 보면 ‘위험한 거래’"라는 제목으로 둘 사이의 관계를 조명하고 있는데, 매우 관심이 가는 관점입니다... 다음은 기사 전문입니다.. [일요시사=조아라 기...
영동교회에서 섬기게 되었습니다.
2017년 3월 1일부터 영동교회에서 섬기게 되었습니다. 25년전인 1992년 3월 1일부터 일년간 수련 전도사로 섬겼던 교회에 다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건축중이고, 여러 지혜가 필요한 일들이 많이 있지만, 성령의 지혜를 힘입어, 이 곳...
아버지와 아들
어느날, 굉장한 부자집 아버지가 가난한 사람들이 어찌 사는가를 보여주려고 어린 아들을 데리고 시골로 갔다. 둘이서 찢어지게 가난한 사람 농장에서 2~3일을 보냈다 돌아오면서 아버지가 아들에게 물었다. "어때. 재미 있었냐?" "아주 좋았어요, 아빠!!" "...
성묵이 ~ 영묵이~♡
성묵이 영묵이!~~ 안녕 내가 누군지 기억할려나?? 잘지내고 있니?? 많이 더워도 둘다 건강히 지내고 있는거지? 성묵이 내가 누군지 기억하지?? 못하면 알아서 해~!!!!!ㅋㅋ 한국오니까 성묵이 영묵이가 너무나 보고싶다.... 거기서 안탈려고 무진장 노력했는데... 한국...
키르키즈스탄 새로운 정부 형태의 의원내각제
키르키즈스탄 새 정부 수장인 오툰바예바 대통령은 총선 이후에 득표율이 높은 정당들의 대표들을 만난 자리에서 빠른 시일내에 의회 구성을 할 것을 촉구했다. 오툰바예바 대통령은 총리후보자로 사회민주당의 ‘아탐바에프’ 전총리를 연정내각의 총리로 사실상 추천하...
결정
김혜남 님은 그의 책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누굴 사랑한다는 것은 함께하는 것이다. 그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같이 느끼고 기뻐하고 슬퍼하며 서로를 깊게 받아들이는 과정, 그 과정에서 연인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지며 치유와 성숙의 과...
<13> 말레이시아의 첫 도시 멜라카 - 민병욱의 이슬람에게 공존을 묻다.
<말레이시아 멜라카의 차이나타운 전경.> 술탄시대 이슬람 중국·영국 포르투갈 네덜란드 침공의 기억은 보존되고 서로 섞여 말레이시아의 새 문화자산으로 다시 태어났다 멜라카는 14세기에 세워진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이면서 말라카 해협의 거점...
코자 아흐메드 야사위 영묘 1
카자흐스탄의 경제 수도 알마티에서 서쪽으로 차로 약 11시간을 쉬지 않고 달리면 투르키스탄에 도착합니다. 투르키스탄 시내로 들어가는 길에는 마치 미나레트같은 구조물에, 러시아어로 크게 쓴 투르키스탄이라는 글이 이 곳부터 투르크메니스탄임을 알려줍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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